"딸이 뺨 맞으면 화장실서 눈물 닦아" 박신혜 母, 뭉클 고백 (비서진) [TV스포] 작성일 01-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8cCbFY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6418550e77b543bb046274b3770660b6325463dc146c945a688648a816a50d" dmcf-pid="0PKowUHl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today/20260130154931684azip.jpg" data-org-width="600" dmcf-mid="FLKowUHl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today/20260130154931684az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6334ca2f9a901dcc790afa8468ac284ff6efe95ca5240a456214f6f2370a97" dmcf-pid="pQ9gruXST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226a3bb47dacd8d72f7f302b561dbf8726833c8dec472ed1a76b8a5bb473f04" dmcf-pid="Ux2am7Zvy1"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박신혜의 화보 촬영과 소속사 신년회 일정을 함께 하며 밀착 수발에 나선다. 박신혜는 2015년부터 드라마, 예능을 통해 이서진, 김광규와의 친분을 이어온 바 있다. 재회 소식만으로 시청자들은 "'삼시세끼'에서 셋이 아주 잘 어울리던데 호흡 좋다"며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69e467c979802d48ecd56d6c131168c9c254ec3c2c58017f305a4a8292ae37f" dmcf-pid="uMVNsz5TW5" dmcf-ptype="general">앞선 회차에서 'my 스타' 남진을 만족시키며 수발을 마무리한 '비서진'은 "잘못 한 것 같다"며 다시 한 번 '까칠한 매니저' 모드를 다짐한다. 두 사람은 메이크업 전 박신혜를 무작정 찾아가거나, "그냥 힘센 장사래" "너도 나이가 들었구나"라고 장난 섞인 농담을 던지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b4572b99848e2383ed8c2363fa2ed5fdb48d1c7df6fd5806405d3e52ab81ba04" dmcf-pid="7RfjOq1yWZ" dmcf-ptype="general">그러나 감기 기운이 있던 박신혜가 촬영 도중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를 보이자 현장은 빠르게 반전된다. 기침 소리를 듣고 곧바로 상태를 살피는 건 물론 직접 병원을 알아보는 등 '비서진' 최초의 병 수발까지 들게 된다. 또한 김광규 역시 침침한 시력에도 불구하고 원활한 화보 촬영을 위해 직접 바느질까지 나서며 힘을 보탠다.</p> <p contents-hash="898661d3114a058a78a204cff5791a2bf682388f5bd7d428b6e7d01cbf050d27" dmcf-pid="ze4AIBtWWX" dmcf-ptype="general">컨디션을 회복한 박신혜는 화보 촬영을 마무리한 뒤 소속사 신년회 장소로 이동해 '고깃집 막내딸'다운 곱창 굽기 실력을 선보이며 훈훈한 시간을 만든다. 이 자리에는 박신혜의 부모님도 함께한다. 어머니는 "화장실 가서 눈물 닦고 나왔다"고 털어놓아 현장을 뭉클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89cd7331f294963099ee7eee569121d326c3bda8f7575dcbb141a75566eed708" dmcf-pid="qd8cCbFYSH" dmcf-ptype="general">또한 이서진은 "2주 동안 눈물만 흘렸다"며 자신만의 눈물 연기 비법을 공개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BJ6khK3Gh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차세대 주자, 실패는 약이 된다"… 中 시선 받는 21세 김나영, 국제무대 메달 도전장 01-30 다음 '탈덕수용소' 잡은 스타쉽 "아티스트 보호 최우선"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