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00만 되나...박시후·정진운 '신의악단' 파죽지세 80만 달성 작성일 01-30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역주행 흥행 신화-ing</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aHS2pXsi"> <p contents-hash="c5a690d6b70443ce638735a889ec0c8a943d4344cc00d669d4fb7a0a25437364" dmcf-pid="tlzgevwaD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박시후, 정진운 주연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이 누적 관객 수 8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상반기 극장가에 ‘역주행 흥행 전설’을 써 내려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253aeef017b8d6ecb539182e79cc948c652a536afa0e8640b53ba33165dc8a" dmcf-pid="FSqadTrN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Edaily/20260130160647182cvjs.jpg" data-org-width="670" dmcf-mid="5aT27aMV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Edaily/20260130160647182cvj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9bb8a19ae062c653de8039f930320288638b0f0ce3e1323c8814ac26bacf635" dmcf-pid="3vBNJymjwe" dmcf-ptype="general">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이날 오후 기준 누적 관객 수 8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달 31일 개봉 이후 역주행을 거듭하면서 개봉 5주차에 이뤄낸 놀라운 성과다. </div> <p contents-hash="071a35139ddd075d6f58d942a5be032016f8cb7770bd5f41fd9480194616f748" dmcf-pid="0TbjiWsAOR"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의 흥행 추이는 그야말로 한 편의 드라마였다. 개봉 초기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거센 파도 속에 스크린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오직 ‘작품의 힘’과 ‘관객의 입소문’만으로 판세를 뒤집었다. 5위로 출발해 박스오피스 2위까지 치고 올라가는 ‘역주행’을 보여주더니, 개봉 5주 차인 현재까지도 좌석판매율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 생명력을 과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f1971bd8e94ddac651772ec7ac720cb6cc4a578c597758f0cf53a5f5231596e" dmcf-pid="pyKAnYOcOM" dmcf-ptype="general">80만 돌파의 일등 공신은 단연 관객들이다. 영화가 주는 웃음과 감동, 그리고 위로의 메시지에 매료된 관객들은 자발적으로 ‘N차 관람’에 나서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다. 특히 극장을 콘서트장으로 바꿔버린 ‘싱어롱 상영회’ 열풍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으며 장기 흥행의 기폭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편 메가박스는 싱어롱 상영회 이벤트를 절찬 상영 중에 있다.</p> <p contents-hash="efeb62d6f3ff6e7c2683fa0912be49514a7352e3990740aadacd39e0123d5d64" dmcf-pid="UW9cLGIkEx" dmcf-ptype="general">이제 ‘신의악단’의 시선은 ‘100만 관객’을 향해 있다. 경쟁작 대비 턱없이 부족한 좌석 수라는 핸디캡을 안고 시작했지만, ‘알짜배기 흥행’의 진수를 보여주며 80만 고지를 밟은 만큼 100만 돌파 또한 시간문제라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baaa20a41b69912b2d5b943b825d261eb15ae83a8c033bc13b9a5e6831fc5bdb" dmcf-pid="uY2koHCEIQ" dmcf-ptype="general">가짜로 시작해 진짜가 된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로 전 세대의 마음을 훔친 영화 ‘신의악단’. 80만 관객의 선택을 받은 이 영화가 써 내려갈 흥행의 끝은 어디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fa9143b1b01165326d3961c5f98d7ecbf1c3f16673285d7119318c5bebd94b7" dmcf-pid="7GVEgXhDsP" dmcf-ptype="general">한편 5주차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 CGV스타필드시티 위례, CGV야탑, CGV오리, 롯데시네마 수지 등 ‘신의악단’ 주역들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주말 무대인사에도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0c1dcb2db540e32025901c59b3f0be4ecf515507c87da58031db21008e8457c" dmcf-pid="zHfDaZlwI6"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동생' 조지환 초3 딸, 부모와 분리 연습 거부 왜 01-30 다음 대중문화교류위, 세계 대중문화 전문가 5명 특별위원 위촉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