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측 "탈덕수용소 운영자 유죄 확정…사이버 렉카도 형사 고소"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PoHQb0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d11c34c2c7e86028ff5d59af39de811334b487fbaea69aecc61b85cf71b3a" dmcf-pid="H5QgXxKp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YTN/20260130163116875szpw.jpg" data-org-width="3122" dmcf-mid="YkBQCbFY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YTN/20260130163116875sz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dfb07ef68f64ff72d64f512df7a4946d9d82c2b44bdbdbbe5e1c674fe26c63" dmcf-pid="X1xaZM9UlT"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소속사가 루머, 가짜 뉴스 등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p> <p contents-hash="1e7b03b2e6e2866ee40879951e586bd34ca141e1001e20c590d4eb4b031f00d0" dmcf-pid="ZtMN5R2ulv" dmcf-ptype="general">오늘(30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대법원이 전날(29일) 탈덕수용소 운영자에 대한 원심 판결을 확정한 것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추측이나 의혹 제기의 형식으로 포장했더라도 전체적인 맥락상 사실로 인식하게 하는 경우 허위 사실 유포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4ca26db60f36c578ae1f1ee3094093a6aaef2b8bf7897a5e96742395de910b1" dmcf-pid="5FRj1eV7lS" dmcf-ptype="general">이번 판결 이후에도 스타쉽은 법적 대응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스타쉽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향후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비방, 명예훼손, 인격권 침해 등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c650e22375687fb86af8afae2cb93dde90e55d22ecbd540a8fdfbcf642bddba" dmcf-pid="13eAtdfzSl" dmcf-ptype="general">특히 "익명성을 이용해 가짜 뉴스를 유포하거나, 이를 기반으로 한 영상 및 쇼츠 콘텐츠를 통해 사이버 불링을 초래하는 이른바 사이버 렉카 행위에 대해서도 형사 고소를 포함하여, 관련 법령에 따라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엄정하게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472949a55b715604f35d9b94823a83d6b7120951ffd6a572772fd4906330aec" dmcf-pid="t0dcFJ4qvh" dmcf-ptype="general">끝으로 소속사는 관련 자료 제보 등으로 도움을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0a5f08d0ca3ebad204e449b7e74b0cf69e4ae5df13202507f03859f4c60e0b9" dmcf-pid="F0dcFJ4qyC" dmcf-ptype="general">탈덕수용소 운영자로 알려진 박 씨는 2021년 10월부터 약 2년간 장원영을 포함한 유명인 7명을 비방하는 영상을 23차례 게시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p> <p contents-hash="404422c5efac3a04ffd36854e13a464588750bc5b6e3b020d15f955bc7f780fe" dmcf-pid="3pJk3i8BSI" dmcf-ptype="general">1심과 2심 재판부는 박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2억 1,000만 원과 12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했다. 대법원 역시 원심 판결에 법리적 오해 등 잘못이 없다고 보고 박 씨의 상고를 최종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00441b3164a129eda8c63f09a868fbe5d19539e27c6b7cb744ff6b3ab0443d4f" dmcf-pid="0UiE0n6bvO"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punDpLPKSs"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b8dec09533d055f05ec5cbc16afc7dfc7c64d0e6045eabc96e56e82e2a15f6e5" dmcf-pid="U7LwUoQ9vm"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uzorugx2S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종 대신 자동 촬영… 초경량 드론 ‘네오2’가 낮춘 진입장벽 01-30 다음 '꼬꼬무', 1000명의 장기 실종 아동 위해 나선다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