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최수호 "가수는 제목 따라 간다고…큰사람 되겠다" 작성일 01-30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LQDpGh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e3ab1167ccdcae3c60ac1f10cc026810ac8c67aefe7976dea156988c87a078" dmcf-pid="zOK0xhkL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JTBC/20260130165344394khjt.jpg" data-org-width="560" dmcf-mid="pMk2aZlw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JTBC/20260130165344394khj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3d51394a5859d6e3ee01a81621f32342193646a76bd2f9dd5174cf9365b8b1d" dmcf-pid="qI9pMlEoir" dmcf-ptype="general"> 두 번의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과 전국투어를 거치며 달려온 최수호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div> <p contents-hash="7c1def86fed19076eaf576800794ccf49151846bc85204e0c2ff47fe4e84e4c6" dmcf-pid="BC2URSDgJw" dmcf-ptype="general">지난해 4월 미니 1집 '원'(ONE)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신보 '빅 임팩트'를 통해 최수호는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을 선보인다. 최수호는 이번 컴백에 대해 “1년 만에 내는 앨범이다. 트로트 앨범으로는 빨리 내는 거라고 하더라. 1년 주기에 한 번씩 앨범을 내면서 많은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4ac7d5f071b664c427788dcdfc0e7adccb7e9a08d530d1b35b7a0f15879d4ce" dmcf-pid="bhVuevwaMD"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은 '큰거온다' 강렬한 리드 사운드와 '큰거온다'라는 강렬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최수호만의 깊고 진한 보컬과 EDM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EDM 장르에 처음 도전한 최수호는 “노래도 노래인데 이 곡은 안무가 중요하겠다고 생각해서 퍼포먼스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챌린지 형식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06162e72b70da12f059f98e248f19c70d7ca56fc51d6ee752742d01d61b5d3c" dmcf-pid="Klf7dTrNdE"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그간 '미스터트롯2', '현역가왕2', '한일톱텐쇼', '한일가왕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최근 MBN '현역가왕2'에서 정통 트로트부터 국악 가요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최종 6위로 TOP7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전국의 팬들과 만났고, 첫 미니 앨범 '원(ONE)'으로 더욱 깊어진 음악성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77ef9f64163af701d9191b56dc92484b9679466b862cf2a84905dcc1eb7619bb" dmcf-pid="9S4zJymjnk"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가수는 제목 따라간다고 하지 않나. 큰 거가 왔으면 좋겠”며 “제게 큰 거는 유명세인 거 같다. 인지도를 올리고 싶고, 멜론 차트에도 입성하고 싶다. 큰사람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137ca85104e982fb7b06c9f8f3f432f196c955e4fcea2bdfff788738fb9998" dmcf-pid="2v8qiWsA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JTBC/20260130165345700uqei.jpg" data-org-width="560" dmcf-mid="UmELl90H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JTBC/20260130165345700uqe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079d590f476a1bfe48c4a818441aa84788a68ff73a3feafc9a1bbe0e9af0f51" dmcf-pid="VT6BnYOcdA" dmcf-ptype="general"> <strong>Q. '큰거온다'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이유가 무엇인가.</strong> <br> "지난 앨범에선 발라드를 냈어서 이번엔 팬분들이 좋아하는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이 마인드를 전해드리고 싶었다. 좋은 에너지 좋은 말을 전달하고 싶었다. 또 신남, 흥을 보여주고 싶었다." </div> <p contents-hash="3229b595c5136c5939632a98af05c8e74c0018626fe9e2a8067ec3df4ef28124" dmcf-pid="fKwgvVUZLj" dmcf-ptype="general"><strong>Q.'큰거온다'의 EDM 사운드와 중후한 보컬의 조합이 인상적인데, 녹음 과정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었나.</strong><br> "남자 키 치고는 높은 편이라 녹음 당시 오래 걸렸다. EDM을 즐겨 듣지 않아서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고 자신이 없었다. 그런데 다른 선배님들이 트로트는 언제 어디서 뭐가 터질지 모른다고 하시더라. 다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다.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판소리를 전공해서 그런지 녹음을 마치고 난 뒤 국악적인 느낌이 나더라." </p> <p contents-hash="5047b5d5483ff9519ffafebc0a271bf1af389bd4f0bae291274022a93224f084" dmcf-pid="49raTfu5RN" dmcf-ptype="general"><strong>Q. 두번의 경연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결과에 대한 아쉬움은 없나.</strong><br> "시청층이 높기도 하고 아직 24년밖에 살지 않아서 경험이 부족해서 높은 등수는 못 갔지만 만족한다. 연륜과 경험이 더 쌓이면 좋지 않을까."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5114b135ef1544334766bd43c6f2076752c7f51a43605a9daf67831c95efb4" dmcf-pid="82mNy471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JTBC/20260130165347068vkrs.jpg" data-org-width="559" dmcf-mid="uxlDZM9U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JTBC/20260130165347068vkr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912b3d09300ef6894db1dc6dade03072e26c5c2f27ddd183ec29fb0fb4aa2d3" dmcf-pid="6VsjW8ztJg" dmcf-ptype="general"> <strong>Q.트로트에 대한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는 반응도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strong> <br> "어느 정도 동의한다. 저 역시도 경연을 두 번이나 나갔지만 불태울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한 상황이다. 트로트에 정답이 있진 않다고 생각한다. 관객들이 좋아하는 포인트가 어딘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억지스러운 건 안 좋은 거 같다. 억지로 더 딥한 감정을 살린다기보다 자연스러운 저를 더 살려서 더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고 싶다." </div> <p contents-hash="e2afa21a47eb32c418f8088897596ef2f4062b4066621a10449d0d8f45ea0053" dmcf-pid="PfOAY6qFJo" dmcf-ptype="general"><strong>Q. 최근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수호학개론'을 개최했다. 팬미팅을 준비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이었나.</strong><br>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 저의 모든 면을 다 좋아해 주시니 자신감이 생기고 단독 콘서트를 해야겠다는 꿈이 생겼다." </p> <p contents-hash="1d894d83079423a4509837f57fa31c8b9dae8786af764e226e9f268b22bda79f" dmcf-pid="Q4IcGPB3LL" dmcf-ptype="general"><strong>Q.앞으로 목표가 무엇인가.</strong><br> "정체되어 있단 생각이 들긴 하지만 정말 노래를 잘하는 가수가 되고 싶은 게 최종적인 목표다. 조금씩이라도 발전하는 제 보컬을 보면서 잘 달려가고 있구나 생각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4b1c0ea5c93c4b6ea6fcdf4e2090d35db32f32300a8593745b20a559707495a" dmcf-pid="x8CkHQb0en" dmcf-ptype="general">정하은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 포고 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보다 더 예뻐"…74세 윤미라, 전문가 칭찬에 '활짝' 01-30 다음 '재벌家 이혼' 최정윤 "다른 사람 된 것 같죠?"…브이로그로 일상 공개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