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최수호 "경연 프로그램 이제 그만…무대에서 만나요" [TEN인터뷰]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jmPIAiZc">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p4AsQCcnZ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fe3fc153031ff51710542123bd31fa8eb5f7fbfd1ee67e8d02097cf85d286a" dmcf-pid="U8cOxhkL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최수호/사진제공=포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10asia/20260130170445784jwid.jpg" data-org-width="1200" dmcf-mid="4ECyLGIk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10asia/20260130170445784jw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최수호/사진제공=포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2fa4e14cbebc9e59e90d305dad1f0e5643eefa67f32286fe70300253229802" dmcf-pid="u6kIMlEotN" dmcf-ptype="general"><br><strong>"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은 너무 많이 나갔어요. 그동안 못한 개인 활동으로 팬분들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KSPO DOME을 가득 채우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strong></p> <p contents-hash="e2344aa0696c57c89485a113e9275206412af0dc87440514a9cfeae83e480519" dmcf-pid="7PECRSDgGa" dmcf-ptype="general">가수 최수호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겠다면서 개인 활동으로 팬을 찾아가겠다면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f87930f41612e5cbff3575576422ba75f41c1b84ff098033e051882b6ef347d" dmcf-pid="zQDhevwatg"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최근 미니 2집 'BIG IMPACT'(빅 임팩트) 발매를 기념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2726a8a119a7a0d04e19cc7c5bfec75bf6e85e6592e9402c8eb58b0f9951e9e" dmcf-pid="qxwldTrNXo" dmcf-ptype="general">이날 최수호는 새 앨범을 낸 소감으로 "트로트 판 치고는 컴백 주기가 짧은 느낌이다. 직전 앨범을 낸 지 얼마 안 된 것 같다. 제 모습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일찍 준비를 해봤다. 어떤 반응으로 돌아올지 정말 설렌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d67f20d7c2c2ac6b2020141e3b8ddfa652e8aa0de15fef3aa91bd953aabe9c" dmcf-pid="BMrSJymj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최수호/사진제공=포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10asia/20260130170447125gyfy.jpg" data-org-width="1200" dmcf-mid="P2JjKkiP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10asia/20260130170447125gy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최수호/사진제공=포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31539ed49ba09268a2deb4c6a6c77c42363e2a7e43056320ecf0910a492263" dmcf-pid="bRmviWsA1n" dmcf-ptype="general"><br>그는 타이틀 곡 '큰거온다'에 대해 "리메이크다. 타이틀 곡이 리메이크 곡인 거에 대해 약간의 아쉬움이 있긴 한데, 많은 선배님이 좋은 곡을 내주시다 보니 뒤따라가는 입장에서 저만의 색으로 다르게 표현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f9f5484c259581760d8f96a7912e00b824e2b83a5819e1e353e6c8ab740281c" dmcf-pid="KesTnYOcYi" dmcf-ptype="general">이번 컴백곡 장르를 EDM으로 고른 이유에 대해서는 "인상 깊은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 최수호는 "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듣는 입장에서 신나는 EDM에 관심이 갔다. 제가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아 선배들에게 조언을 많이 구해가며 불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행사에서 흥을 돋우는 데에 신나는 게 필요하다고 조언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0dd69f3808485f76d7c933b3eb19209b59f1f8bd611523bfd34223c15e6d244" dmcf-pid="9t6JpLPK5J" dmcf-ptype="general">그는 "다른 EDM 트로트와 차별점은 고음"이라며 "남자의 낮은 목소리는 EDM의 신나는 감성을 살리기 어렵더라. 그래서 일반적인 키보다 2~3키 정도 높여 불렀다. 그래도 라이브 걱정은 없다. 잘 할 수 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f80f2f03366a5ac7f6d33e4e22d45c412b073028102a1312c45b71a8011ae2" dmcf-pid="2FPiUoQ9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최수호/사진제공=포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10asia/20260130170448446jqxv.jpg" data-org-width="1200" dmcf-mid="FHlHN5Sr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10asia/20260130170448446jq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최수호/사진제공=포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0f49c234e7c7310d0a7bcf4b564c3184f4526c3a7dc49794f2bf4465ef7de1" dmcf-pid="V3Qnugx25e" dmcf-ptype="general"><br>TV조선 '미스터트롯2', MBN '현역가왕2'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최수호는 앞으로 경연 프로그램을 나갈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은 이미 너무 많이 나간 것 같아 더는 안 나갈 것 같다"고 답했다. 그는 "데뷔하고 연속 두 개를 나가서 개인 활동을 못 한 것 같다. 개인 활동을 먼저 하다가 다른 재밌는 게 생기면 고민해 볼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c1820c97b7baba79a015fbebefc7743fc4dc6d389c4d2765f4fdfc60cd65789" dmcf-pid="f0xL7aMVtR" dmcf-ptype="general">이날 최수호는 올해의 목표로 '정규 앨범 발매'를 꼽았다. 그는 "이번 앨범은 사실 급하게 준비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다음 앨범은 착실히 해서 준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최수호는 또 "작사·작곡을 집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면서 "다음 앨범에는 한 곡 정도는 제가 작업해서 만들고 싶다. 제 전공이 판소리이기도 하니 사극풍의 노래를 좋아하는데, 그런 노래를 만들고 싶다. 스스로 하고 있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더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57a6546cc7709913c9553b11a3613206b1be160757e8af384ffdc76123328" dmcf-pid="4pMozNRf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최수호/사진제공=포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10asia/20260130170449751ldne.jpg" data-org-width="1200" dmcf-mid="38pKvVUZ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10asia/20260130170449751ld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최수호/사진제공=포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e19b1b72b74544d209cffb597691d895c42f4c06f80206565b3fb0c0beaea7" dmcf-pid="8URgqje4Zx" dmcf-ptype="general"><br>또 이날 최수호는 "팬들과 소통할 기회만 있다면 모든 기회를 다 잡고 싶다"면서 "최근 첫 팬 미팅을 했는데 하루 한 번만 하는 게 아쉬웠다. 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만 계시니 너무 편안했다. 그러다 보니 단독 콘서트가 기대되고 빨리 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715b18ffbf855fe1ad1a54bd9b68742f118bf5a3ed6d8635ceb10856215551e" dmcf-pid="6ueaBAd8H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수호는 "제 목표는 '유명한 사람 되기'다"라면서 "KSPO DOME(구 체조경기장) 같은 곳을 채우고 싶다"는 포부를 나타냈다. 그는 "처음 큰 무대에 선 게 체조경기장이었는데 큰 환호를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 기억을 되새기며 열심히 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3c5ff11d9b9e8b67bb814bdddb2098482e6757aa297b2847f27bf34b621f80" dmcf-pid="P7dNbcJ61P" dmcf-ptype="general">미니 2집 'BIG IMPACT'는 타이틀 곡 '큰거온다'를 포함해 '봄바람', 'SAD MOVIE', '오래된 사진첩', '별을 따라가'까지 총 5곡이 실린 앨범이다. 타이틀 곡 '큰거온다'의 장르는 중독적인 전자음 멜로디가 특징적인 EDM 트로트다. 제목대로 '큰 거 온다'고 크게 외치는 최수호의 쨍한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p> <p contents-hash="6377d5c01c7b780a54a746de54fa9f02686d6aca04ee3f3da9993f7b434a1a84" dmcf-pid="QzJjKkiPt6" dmcf-ptype="general">한편, 최수호는 미니 2집 'BIG IMPACT'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b85f7eb3b3aee24ae556888b554e101ccc9f3f922920ef014b652334edb2602" dmcf-pid="xqiA9EnQt8"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엠 입대 전 마지막…몬스타엑스, 6개월 만 KSPO DOME 재입성 01-30 다음 정승환, 애절함 담은 발라드로 시청자 울린다…'은애하는 도적님아' OST 불러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