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덜미에 '오륜기 문신' 새기고 돌아온 린샤오쥔...'앙숙' 황대헌과 금메달 놓고 '정면승부' [지금올림픽] 작성일 01-30 4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동계올림픽 <br><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오륜기 문신까지 목덜미에 새기고 돌아왔습니다. 한국에서 귀화한 중국 대표 린샤오쥔(임효준) 이야기인데요. 운명의 장난일까요? 한국의 첫 금메달이 걸린 혼성 계주에서 '앙숙' 황대헌과 정면 승부를 펼칩니다. 피할 수 없는 외나무다리 승부, 〈지금, 올림픽〉에서 미리 봅니다. </div><br> 목덜미에 선명한 오륜기 문신 독기 품고 돌아온 이 선수 <br><br>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미디어 공개 훈련 <br><br> 카메라에 잡힌 목덜미 오륜기 문신 <br><br> 한국에서 귀화한 린샤오쥔(임효준) <br><br> 2018 평창의 영웅 하지만 황대헌과 불미스러운 일로 중국 귀화 <br><br> 이젠 중국팀 에이스 그런데 하필...첫 종목부터 외나무다리? <br><br> 한국 첫 금메달 걸린 쇼트트랙 혼성 계주 그리고 끝판대왕 황.대.헌 <br><br> 이번 동계올림픽 최대 빅매치 <br><br> 2월 10일 저녁 6시30분 <br><br> JTBC 생중계 예정 <br></div>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체전 사상 최초 MVP 3회 수상…김윤지, '금빛 금자탑' 01-30 다음 "'흑백요리사'와 완전히 달라"…권성준 셰프 나선 '천하제빵', 국내 제과 업계 발전 일으킬까 [종합]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