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덜미에 '오륜기 문신' 린샤오쥔... 쇼트트랙부터 첫 금메달부터 황대헌과 외나무다리 매치 가능성 [지금올림픽]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동계올림픽 <br><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18년 평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임효준 선수. 이제는 린샤오쥔이란 이름으로 중국 유니폼을 입고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나섭니다. 한국의 첫 금메달 유력 종목인 혼성 2,000m 계주에서 황대헌과 다시 만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지금올림픽]에서 만나보시죠. </div><br>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미디어 공개 훈련 <br><br>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된 강렬한 장면 목덜미에 선명한 오륜기 문신 <br><br> 한국에서 귀화한 중국 대표 린샤오쥔(임효준) <br><br> 2018년 평창올림픽에서 한국에 메달 2개를 안겼지만… <br><br> 황대헌과 불미스러운 일로 중국 귀화 중국 대표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 <br><br> 특히 혼성 2,000m 계주는 한국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 유력 종목 <br><br> 황대헌 vs 린샤오쥔 피할 수 없는 맞대결 성사 유력 <br><br> 법정 다툼까지 이어졌던 두 사람 황대헌은 쿨한 반응 <br><br> [황대헌(2023년 2월 9일): 아, 린샤오쥔 선수 말씀하시는 거죠. 항상 특정 선수보다는 한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 간의 경쟁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 가장 뜨겁고 껄끄러운 승부 <br><br> 2월 10일 저녁 6시 30분 <br><br> JTBC 생중계 예정 <br><br></div> 관련자료 이전 “허리에 좋다해서 ‘지네침’ 맞았다가” 아무도 몰랐다…끔찍한 결과, 그날 무슨 일이 01-30 다음 [밀라노 ★은 나] "운명과 싸워 이겨낸 전사처럼, 은반 위 혼신 연기 보여줄게요"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