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 김용빈, 명품 저음 폭발…윤수일 "독보적 창법" (금타는 금요일) [T-데이] 작성일 01-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bX2DLx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f2d8d9de59b5395098710a75afb610344bb609f7673a4a30ff9a892c8a81c" dmcf-pid="1pKZVwoM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daily/20260130171726862kmhf.jpg" data-org-width="658" dmcf-mid="ZlHr5R2u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daily/20260130171726862km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c99307acc79e938a3baee3ec97c21b94933f4659c00daeeab57c32aba3215f" dmcf-pid="tU95frgRT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이 파격 공약을 내걸었다.</p> <p contents-hash="60d860fcff6082536ccebbc625c9ca2db396b1f7c96e91646fff883f5d981e64" dmcf-pid="F9QuRSDghI" dmcf-ptype="general">30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에는 제6대 '골든 스타' 윤수일이 출격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윤수일의 인생곡으로 일대일 데스매치에 돌입, 골든컵을 향한 또 한 번의 황금별 쟁탈전이 치열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229b3ca6b26ff344e625d965389a7606bf072fedd097e0f3a1b7f79adeb70cd" dmcf-pid="32x7evwaSO" dmcf-ptype="general">이날 진(眞) 김용빈은 배호의 명곡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해 깊고 묵직한 저음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이를 지켜본 윤수일은 "배호 선배님과는 전혀 다른 자신만의 창법으로 깨끗하게 소화했다"며 "노래는 후배들의 능력으로 진화해 가는 것 같다"고 극찬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d4b5f4c766ead0fb56595add2236477fa4151ad1b0ae2eef8f32d13c3d800959" dmcf-pid="0VMzdTrNvs" dmcf-ptype="general">후공자로 지목된 남승민은 윤수일의 '터미널'로 맞불을 놓는다. 지난주 진(眞) 정서주에게 패하며 황금별 하나를 잃어 '무스타'로 전락한 그는 이번 대결을 통해 꼴찌 탈출을 노리며 필승의 각오를 다진다. </p> <p contents-hash="7070f3ad183cc386573cc4ea1213ca3baf07733d9760d260a9b38106ab10d1c6" dmcf-pid="pfRqJymjWm" dmcf-ptype="general">남승민의 무대를 앞두고 김용빈이 직접 "100점이 나오면 내 황금별도 하나 주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걸어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만든다. 반등의 기회를 잡은 남승민은 심기일전해 '터미널'을 열창하고, 원곡자 못지않은 몰입도로 곡을 소화하는 모습에 김용빈도 사뭇 긴장한다. 윤수일 역시 "가사의 의미를 곱씹어 가면서 끝까지 잘 완주했다"고 호평하며 승부의 향방을 더욱 알 수 없게 만든다. 정서주에게 황금별을 빼앗긴 남승민이 김용빈과의 대결에서 그 아픔을 만회할 수 있을까. 이날 밤 10시 방송.</p> <p contents-hash="26af58b133ebe64877cc8df3a8e7f077ccc120a0357efdcc4c131a218a939f08" dmcf-pid="U4eBiWsAl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p> <p contents-hash="c2d5a19ef4d6268ff581f9d399f863af35bf8e299b8a4c3db05f881c2874986f" dmcf-pid="u8dbnYOcC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금타는 금요일</span> | <span>김용빈</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76JKLGIkv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톡파원' 4주년 자축…"내 지분 100%, 댓글 대부분 내 얘기" 01-30 다음 반도체도 ‘맞춤형’ 시대… ‘커스텀 HBM’이 온다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