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플렉스, 서아프리카 기니 AMI 시장 진출…6년 중장기 프로젝트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3izi8B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568425cc1ac98b4927caf9b9eaf1b5143439c5443480dc73707b9b49180146" dmcf-pid="4z8sRsNd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552796-pzfp7fF/20260130173225490tnem.jpg" data-org-width="406" dmcf-mid="VpDpIpGh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552796-pzfp7fF/20260130173225490tne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7f674d4dde58f3be6446de49c9973c5643598e244f0f66701d4ab146ec3a9f" dmcf-pid="8q6OeOjJWB"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기업 누리플렉스가 기니 전력회사 기니 전력청(EDG)과 약 6955만 달러(약 997억원) 규모의 스마트 선불식 AMI(지능형 스마트 미터링 인프라) 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p> <p contents-hash="a20fec0efebf80c9ffcf54e11a7c9167de50e29dcd5c46da42ed6f35179f64c3" dmcf-pid="6BPIdIAiWq"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기니 수도 코나크리와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선불식 스마트 전력 계량기 및 관련 시스템을 공급·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운영 기간과 대금 회수 기간을 포함해 총 6년간 추진되는 중장기 사업으로 이번 계약은 1단계 물량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향후 사업 확대 시 추가 계약을 통해 전체 사업 규모가 최대 100만 대 수준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87e9ef26e3758f9342b2ea38ff44b670063620010b7afd5d64c7f69a9d36a3e" dmcf-pid="PbQCJCcnWz" dmcf-ptype="general">기니는 전력 수요 증가와 함께 전력 인프라 효율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국가다. 이번 스마트 선불식 AMI 도입을 통해 전력 공급 안정성과 요금 회수 체계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db1e4a632012608c7a66777be1b5a79c752549ed9c0e4d3c65f3626a8461d4e" dmcf-pid="QKxhihkLT7" dmcf-ptype="general">누리플렉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스마트 선불식 AMI 시스템을 공급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니 전력청의 전력 요금 회수 구조 개선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기니 전력청은 AMI 시스템 운영 성과와 연계된 사업 모델을 구축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6a6dc310877fd5246ffc64af734aa2ef8b4a174b293397945ec501b03eebb6bb" dmcf-pid="x9MlnlEoSu" dmcf-ptype="general">한정훈 누리플렉스 대표이사는 “기니 프로젝트는 스마트 선불식 AMI 시스템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전력 판매 수익을 전력사와 공동으로 분배하는 구조를 적용한 당사의 첫 해외 사업 모델”이라며 “AMI 토털 시스템 공급을 넘어 전력 요금 회수 구조 개선과 운영 성과를 연계한 사업 모델을 현지 전력 환경에 적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6cc9e6b7f82323948a3cf26213daef4e1c012c09a380068fd6f213d2733856" dmcf-pid="ysW858ztWU" dmcf-ptype="general">이어 “향후에도 이와 같은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아프리카 시장과 글로벌 AMI 틈새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승환, 문상민X남지현 로맨스 극대화‥‘은애하는 도적님아’ OST 참여 01-30 다음 아이들 미연·우기, 남다른 팀워크 비결…"오래가고 싶으면 솔직해야" [RE:뷰]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