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여자 오타니'…재미로 스키 빌려 탔는데 금메달 딴 스노보드 레데츠카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모두를 놀라게 했던 선수가 있습니다. 본캐 '스노보드'와 부캐 '알파인 스키'에서 동시에 금메달을 딴 체코의 '레데츠카'인데요. 친구 스키를 빌려 경험 삼아 출전한 첫 올림픽에서 0.01초 차이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영광의 그 순간 레데츠카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얼음이 된 모습을 보여줘 많은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그때 그 장면, '지금올림픽'에서 만나보시죠.</b><br></div> 관련자료 이전 “스트릭랜드, 치마예프 상대할 레슬링 기술 갖췄다…생각보다 훨씬 강해” 닉식의 평가 01-30 다음 [스포츠머그] 달리기 열풍에 기록 폭발…한국 마스터즈 마라톤은 세계 3위 수준?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