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와 징역 동기, 내 스타일 아냐" 고백한 BJ…신정환 '깜짝' 작성일 01-30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0RPDLx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af54824b23a8de54692c646ce733f73b0d410d7d2dde2d53f61f6758c214c" dmcf-pid="8IpeQwoM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J 로봉순(36·본명 김빛나)이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등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전청조와 함께 교도소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moneytoday/20260130175641744rkgb.jpg" data-org-width="1192" dmcf-mid="VmD1HVUZ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moneytoday/20260130175641744rk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J 로봉순(36·본명 김빛나)이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등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전청조와 함께 교도소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cf0c9537924bd7466a4b69a41c8627e03f5f486b8d7aeec44b57e1ccbab3b9" dmcf-pid="6CUdxrgRXn" dmcf-ptype="general">BJ 로봉순(36·본명 김빛나)이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등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전청조와 함께 교도소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359dded913d2793210b80dc3c7aff10b0835e70d86bc871f833680e37bff61" dmcf-pid="PhuJMmaeXi"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에는 로봉순이 출연해 교도소 경험담을 풀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eeb16acd8327d353b6537c9c4bb879939dc259396d8a78a9fcb227aa0db665" dmcf-pid="Ql7iRsNd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J 로봉순(36·본명 김빛나)이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등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전청조와 함께 교도소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moneytoday/20260130175643057pibh.jpg" data-org-width="680" dmcf-mid="fUeIrtTs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moneytoday/20260130175643057pi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J 로봉순(36·본명 김빛나)이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등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전청조와 함께 교도소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99a28e0b4a1a50c8fcf2e68285b2fde3685cd82cd361152444f4d96809bce1" dmcf-pid="xD56Vje4Xd"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신정환은 로봉순에게 "에피소드도 많을 것 아니냐"고 물었고, 로봉순은 "감옥에 있었을 때 (에피소드) 너무 많다"며 "진짜 무서운 분들도 실제로 많이 만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2f181b0c71bf0771fc9dcc2da43beb4f88b39b56a965525b51fe612fe0adcb" dmcf-pid="yqnSIpGh1e" dmcf-ptype="general">그는 "제 '징역 동기' 라인업이 되게 화려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정환이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있냐"고 궁금해하자 로봉순은 "전청조"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2a7fa34fb3c3671f159c967ec2e05299f4294a305b64bfe0dd92b2f729aa99a" dmcf-pid="WBLvCUHl1R"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실제로 봐도 진짜 남자처럼 생겼냐"고 물었고, 로봉순은 "제 스타일은 아니더라"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5936bacbbb942191cb306bcdb08792e7a83a9c9bc1e762b510e4936d5eec751" dmcf-pid="YboThuXStM" dmcf-ptype="general">전청조는 2023년 10월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의 재혼 상대로 주목받았으나, 그가 남장 여자라는 의혹이 나오면서 구설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015a988f662608775215bd7da3841d526a8fbcee246c6cafeea6c874c1d14d98" dmcf-pid="GKgyl7Zv5x" dmcf-ptype="general">이후 전청조는 재벌가의 숨겨진 후계자라고 주장하는 등 재력가 행세를 하며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를 포함한 피해자 20여 명에게 30억원이 넘는 돈을 가로채는 등 대규모 사기 사건을 벌인 혐의로 기소됐다. </p> <p contents-hash="7f219c08bac728fda8cb1186cb7630cdc0c8970406c690b8ad8fc1e2de2cb251" dmcf-pid="H9aWSz5TXQ" dmcf-ptype="general">전청조는 2024년 11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3년을 선고받았다. 남현희는 공범 혹은 사기 방조 의혹을 받았으나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됐다.</p> <p contents-hash="ebcfda2c235e84d57a546448b232d9737a9ad97542481040a97f9e85802d3504" dmcf-pid="X2NYvq1yYP" dmcf-ptype="general">로봉순은 인터넷 방송 플랫폼 '팝콘TV'에서 '릴리'라는 이름으로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아프리카TV, 유튜브 등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2023년 12월 6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1심에서 특수상해미수 및 모욕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며, 업무상 횡령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082b2d04af54f92d82e4f68e4bcfc170be1309cd8992725c5dd74fb3b5929f28" dmcf-pid="ZVjGTBtWX6"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병석, 재판 중 동거녀 父 칼로 찔러 '충격'.."사법 역사상 처음" ('형수다2') 01-30 다음 “삼촌이 ~셔?”…‘스프링 피버’, 과몰입 만드는 시그니처 대사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