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교류위원회, 세계 대중문화 전문가 5명 특별위원 위촉 작성일 01-30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mm8kiPIH">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QRss6EnQEG"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443529f67631a1b0b0a895a8512dcec621a0f9e2c9aa92888570247be066d7" dmcf-pid="xeOOPDLx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중문화교류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IZE/20260130175040516bppc.jpg" data-org-width="600" dmcf-mid="8SvvdIAi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IZE/20260130175040516bp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중문화교류위원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9b59cb8ecd8fbb4836d3385105f133d4456ee552d2d55060f9d3fa946633ef" dmcf-pid="yG22vq1yOW" dmcf-ptype="general"> <p>제이 펜스케 펜스케 미디어 코퍼레이션(PMC) 회장 등 전 세계 대중문화 산업을 이끄는 전문가 5명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특별위원으로 참여한다.</p> </div> <p contents-hash="3ccbd0619279787456ec3e309a0c6f9b2047bf5f37e2c03f14697e70da2b9641" dmcf-pid="WHVVTBtWDy" dmcf-ptype="general">30일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한국문화원에서 위촉식을 열고 펜스케 PMC 회장을 비롯한 5명의 세계 대중문화 산업 전문가를 특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aa08b1862c47a0db35ee3525c6f395a08f1a4e0f8536963b410c85d0f1da26" dmcf-pid="YXffybFYmT" dmcf-ptype="general">특별위원으로는 펜스케 회장을 비롯해 몬테 립먼 리퍼블릭레코즈 회장, 프레드 데이비스 레인그룹 파트너, 마이클 라피노 라이브네이션 회장, 무라마츠 슌스케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재팬 회장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44eba4d214a430bd9b0016db95581cfbf2f043e98260f88f542b612d4623f9d5" dmcf-pid="GZ44WK3GOv" dmcf-ptype="general">이들은 앞으로 2년간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시장 진출과 글로벌 협력에 관한 심도 있는 정책 자문을 위원회에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22e1236e0e89aea9d952c72e087637f17eb721e7b5fbbb25ac262840f1a9b0" dmcf-pid="HZ44WK3GIS" dmcf-ptype="general">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은 위촉식에서 펜스케 회장과 립먼 회장, 데이비스 파트너에게 호작도 문양을 담은 북 모형의 위촉패를 전달했다. 위촉식에 불참한 라피노 회장과 슌스케 회장에게는 다음 달 중 위촉패를 전달할 예정이다.</p> <div contents-hash="f8664c64e3a636a4a47c2ec2637ee7d4703621ee804651c3f12e60c0a53bc1bc" dmcf-pid="X588Y90Hwl" dmcf-ptype="general"> <p>위원회는 울림과 공명을 상징하는 북과 해학의 호랑이·까치가 어우러진 호작도 문양을 위촉패에 새겨 세계로 퍼지는 K-컬처와 한국적 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9e99c543751e80e6c9f5274e29781c46e572f241bedc0637fb5f32741bea9d" dmcf-pid="Z166G2pX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IZE/20260130175041792tvtn.jpg" data-org-width="600" dmcf-mid="6Dppw1vm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IZE/20260130175041792tvt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6acbfa56c7821595bce238499f60abcdf66bb30f29cde8754d7db619eb5d2fc" dmcf-pid="5tPPHVUZOC" dmcf-ptype="general"> <p>지난해 10월 1일 대통령 직속 위원회로 출범한 대중문화교류위는 특별위원 위촉을 통해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계와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p> </div> <p contents-hash="f9ede10b3f05eb53d38b8ada8e6de9a75a97e53b4e1cafd42fc81aeb5ccc824e" dmcf-pid="1FQQXfu5OI" dmcf-ptype="general">박진영 위원장은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실질적 리더들이 특별위원으로 참여해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함께 K팝이 세계인들이 소통하고 가까워지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a63f02a30b34cdc3baa2f8a964f5b355e7f701286e1296f6d3e64f77167880" dmcf-pid="t3xxZ471IO" dmcf-ptype="general">공동 위원장인 최휘영 문체부 장관도 축사를 통해 "음악, 미디어, 공연, 투자 분야 전문가로서 글로벌 네트워크의 리더 역할을 해온 특별위원들이 대한민국과 세계가 글로벌 교류와 협력의 폭을 넓히는 일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1cafb57dff0d838d6447769000952a344fd021a4eb14905a585a0c4701eff0e" dmcf-pid="F0MM58ztws"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 또한 SNS를 통해 "각자의 분야에서 쌓은 깊은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를 세계 무대에서 더욱 빛나게 해주시리라 기대한다"며 "문화로 세계를 잇는 귀한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고 전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볼카노프스키, 시드니에서 첫 방어전... 페더급 왕좌 다시 시험대 01-30 다음 '솔로지옥', 시즌5인데 역대 최고 성과…잘 만든 시즌제 예능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