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현, 최연소 입단 기록 깬 바둑신동 유하준 초단과 특별 대국 작성일 01-30 4 목록 조훈현 9단이 자신의 최연소 입단 기록을 63년 만에 갈아치운 9살 바둑 신동 유하준 초단과의 특별 대국에서 백으로 두 집을 이겼습니다.<br><br>이번 특별 대국은 유하준 초단이 흑을 잡고 덤을 주지 않는 정선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br><br>조훈현 9단은 대국을 마치고 "유 초단이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것은 맞다"며 "제2의 신진서가 될 수 있을지는 본인 노력에 달렸다"고 말했습니다.<br><br>유하준 초단은 지난해 12월, 만 9세 6개월 12일 만에 입단하며 조훈현 9단의 프로 입단 기록을 한 달 정도 앞당겼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日 생트집 "차준환 팬들 너무 해!"…제2의 김연아 VS 마오? '2번 넘어지고' 미우라 금메달→"악성 댓글 그만" 호소+일본 "한국인들인가?" [2026 밀라노] 01-30 다음 "약물 검사해" 악질 악플.."'두쫀쿠' 뺏긴 사연에 저걸 쓰고 싶냐?" 신기루 분노 폭발 [스타이슈]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