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이건 800만 원짜리 식사” 에드워드리 파인다이닝 맛보고 감탄(사냥꾼) 작성일 01-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g5CUHl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ecef31d5bbb7ab37af0a9b9f440b04d1c5f50126ba9a98c472b033c05c72b" dmcf-pid="f6a1huXS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셰프와 사냥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81645619pqph.jpg" data-org-width="650" dmcf-mid="9JVmLSDg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81645619pq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셰프와 사냥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8QjFSz5TW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34e3916dc716ce822c7d1aa1c3dca9a6f826872cebc2dbda0e4474409bed5881" dmcf-pid="PMc0TBtWy2" dmcf-ptype="general">셰프와 사냥꾼'이 모험과 미식을 동시에 담아내며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p> <p contents-hash="fcbc23cabc644784715c3c231d455c9c8af9e5c0a8b8401b76e08d1c5b8b51aa" dmcf-pid="xeEUWK3GTK" dmcf-ptype="general">지난 29일(목)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야생 한가운데서 펼쳐진 치열한 사냥 현장과 직접 얻은 식재료로 완성된 요리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김대호의 활약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4b9d1268541650f3804019b2bf9034c076967f9acef8fe15b27e385ce61d5f92" dmcf-pid="WHqcRsNdSB" dmcf-ptype="general">이날 '셰프와 사냥꾼' 멤버들은 늦은 오후까지 낚시에 집중하고 있던 상황. </p> <p contents-hash="4f44c0a94cb7c1d5188134972d7376c1675dc2c3bea6e644a0d5a28eea4a3cea" dmcf-pid="GZbEdIAiTz" dmcf-ptype="general">이때 김대호는 47cm에 달하는 엄청난 크기의 토마토 그루퍼를 포획해 다른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3cb4c133caa15b06661106bfa73266a6188a7ab0113117b9ad968939104365d" dmcf-pid="H5KDJCcnv7"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영웅이다"고 포효하며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야생에서 펼쳐진 에드워드 리표 '파인 다이닝'은 색다른 미식의 세계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b0d56f05e2f79ec6cc5c1333590eba5ba361e2fb349a1cdb9fc7cd926dbd9148" dmcf-pid="Z19wihkLWU"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요리 시작에 앞서 에드워드 리는 "생선 종류가 다양한데, (종류가 다른 생선을) 다 섞어 만들고 싶지 않다"며 4가지 요리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ac0336017ee7cc6c2263c047ce35d9920b776deb62343663a49afee253618738" dmcf-pid="1FVmLSDgT0" dmcf-ptype="general">애피타이저로 물고기 전과 된장 국수를 선보인 데 이어, 메인 코스로 중국식 생선튀김과 화이트 스내퍼를 활용한 생선구이를 연달아 완성하며 빛나는 요리 실력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8157b9b74b5325c17f44f27e96c61b3f99db182977cc9c2805e67f3d14a10f77" dmcf-pid="F04OgTrNvF" dmcf-ptype="general">'셰프와 사냥꾼' 멤버들은 에드워드 리의 요리를 맛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p> <p contents-hash="cab7773158e36856133fd70b5cdbb7203c67d27d6803934a7ff95b02f82c4ea1" dmcf-pid="0U6CNWsAl1" dmcf-ptype="general">이들은 음식을 맛본 뒤 "세상에 없는 요리다", "식당에서 맛볼 수 없는 맛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29f65f594ae02078bc30486c89125db4bce41f6bfdf529fc266107b1ca66864" dmcf-pid="U7QlAGIkWZ" dmcf-ptype="general">특히 경수진은 식사를 마친 후 "이건 800만 원짜리 식사"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748c93f54ebfd30fdc7d864aa694332d6d502ff3a455028a71bb4ac5f4fc5b17" dmcf-pid="7qMvkXhDTH" dmcf-ptype="general">이후 '셰프와 사냥꾼'은 라부안 바조에서의 마지막 사냥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bb52e5ad7106cf49c9c6c7a6dfa3628e99dd7ab1678a4bcf55d5abf0affdbcb1" dmcf-pid="qbeyD5SryY" dmcf-ptype="general">5화에서 '셰프와 사냥꾼' 멤버들은 '바다의 제왕' 사냥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f87c116a5a120a2179b7f2f14edcde9504527b745c6db55315a49021cf07c5a3" dmcf-pid="BKdWw1vmSW" dmcf-ptype="general">처음 이들은 "이걸 어떻게 잡아"라며 걱정 어린 반응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f6bdcd3f931b1804dc81e16dfdf64fc3a73697b899942ab96bd3bb2c140577ea" dmcf-pid="b9JYrtTsSy" dmcf-ptype="general">하지만 경수진이 예상 밖의 대물을 낚으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이에 다음 주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0dca20a18ee90e867a0ad6bebb735cac304c8563e1ee0cb2a68a7c48d18dc5ad" dmcf-pid="K2iGmFyOTT" dmcf-ptype="general">한편,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채널A에서 시청 가능하다.</p> <p contents-hash="d8731dcd7fea1912567140b83aaa022cf6f90aec80870d9ab8a79a7463125a8f" dmcf-pid="9VnHs3WIT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27QlAGIkT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김송, 온몸 타투 공개→악플에 정면 승부 "틀딱들이신가? 극혐" 01-30 다음 ‘TV 적자’ 뼈아픈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위기 넘는다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