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설의 공격수 안정환 vs 이동국, 결승서 격돌(뭉찬4) 작성일 01-30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QzRsNd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52faa4168500291ea98bb9060e8ade37936de07ebd18bb854be33e27f01d12" dmcf-pid="pKxqeOjJ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JTBC ‘뭉쳐야 찬다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82543671qcef.jpg" data-org-width="650" dmcf-mid="3VeKihkL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82543671qc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JTBC ‘뭉쳐야 찬다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U9MBdIAil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7538a186d403f453f0318c75355b83ad1ba80d2a4c25170f586b3a437e8bc0e6" dmcf-pid="u2RbJCcnhk" dmcf-ptype="general">'뭉쳐야 찬다4'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하는 두 전설의 공격수, 안정환과 이동국이 마침내 결승에서 정면으로 맞붙는다.</p> <p contents-hash="73894f2377f6a2b8a5dd8e7982d4f879b645535ef05a3cf8049e77a6f1f0bad8" dmcf-pid="7S5CFQb0yc" dmcf-ptype="general">2월1일 방송되는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작가 모은설/ 이하 ‘뭉찬4’) 42회에서는 10개월간 이어진 판타지리그 대장정의 끝을 장식할 파이널 매치가 펼쳐진다. 후반기와 통합1위를 차지한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와 전반기1위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가 결승에 진출, 전반기와 후반기를 각각 지배한 두 감독이 결승에서 만난다는 점만으로도 긴장감은 최고조다.</p> <p contents-hash="8315fbbccd9fc176c677c4cbac917a142d93baff2affa725f6262da54dbf08dd" dmcf-pid="zv1h3xKpSA" dmcf-ptype="general">이번 결승은 단순한 우승 결정전을 넘어선 의미를 지닌다. 안정환과 이동국은 현역 시절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했던 전설의 공격수로, ‘뭉찬4’에서도 공격적인 색깔이 뚜렷한 팀 운영으로 매 경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두 팀은 정규리그에서 수차례 맞붙었으나 전적은2승1무2패로 팽팽히 맞서 있으며, 아직 확실한 우위를 점한 쪽은 없다.</p> <p contents-hash="469ae2119e0fe3cfdbc2c29be354da05a8ddccff5e362e4e2c2f9acf5f89eb2e" dmcf-pid="qTtl0M9Uyj" dmcf-ptype="general">여기에 ‘뭉찬’ 시리즈를 관통하는 두 사람의 라이벌 서사도 결승의 무게를 더한다. 특히 이동국에게는 안정환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 ‘징크스’가 따라붙는다. ‘뭉찬2’ 시절부터 이어진 이 징크스는 이번 시즌에서도 반복되며, 전반기1위를 달리던 이동국이 안정환의 통합1위 확정과 함께 다시 한번 뒤쫓는 구도로 결승에 오르게 됐다.</p> <p contents-hash="830bc418757f87f419186c39e50e858a0665e78e7574fe4907dd1e6f7bcb54f7" dmcf-pid="ByFSpR2uWN" dmcf-ptype="general">경기를 앞두고 트로피가 모습을 드러내자 분위기는 단숨에 달아오른다. 안정환은 “트로피를 어디에 둘지 고민”이라며 여유를 보이고, 이동국 역시 “저희 팀 건데 한 번 만져보시겠어요?”라며 물러서지 않는다. 말 한마디, 표정 하나까지 팽팽하게 맞서는 두 사람의 신경전은 결승전의 무게를 그대로 드러낸다.</p> <p contents-hash="d2dd530d9e69e87cd38c7f94cd9d75c6601a9fc4909c93d0202795225ae9c041" dmcf-pid="bW3vUeV7va" dmcf-ptype="general">또한 두 사람은 결승에 임하는 각오도 밝힌다. 안정환은 “평소랑 똑같이 하겠다. 팬들이 주신 사랑에 멋진 경기로 보답하겠다”며 ‘조축의 신’다운 자신감을 선보이고, 이동국은 “이미 우승 준비는 마쳤다”며 “공격 대 공격이 만났으니 화끈한 골잔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예고해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p> <p contents-hash="554ae9a82a85e5b7bb2d5ba3e33b2bda0709dd845fe5612ca683e28685d6a3e3" dmcf-pid="KY0Tudfzyg" dmcf-ptype="general">한편, 전설과 전설, 자존심과 자존심이 충돌하는 단 하나의 파이널. 그 결말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뭉쳐야 찬다4’는 오는2월1일 일요일 저녁7시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bbc2696c2aefe3dea5c944a963026f7965d23206982291445b28e29ac2806e1" dmcf-pid="9Gpy7J4qh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2HUWzi8Bv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정희, 딸 서동주 신혼여행 따라갔다.."거길 왜 가냐고 욕먹어"(또도동) 01-30 다음 버벌진트, ‘내가 그걸 모를까 2026’ 발매, 숏폼 역주행 히트곡의 강렬한 재해석!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