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등 역대급 전력' 韓 배드민턴, 아시아 단체전 사상 첫 금메달 도전 작성일 01-30 3 목록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30/0003404488_001_20260130184710335.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수원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슈퍼500)'가 2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안세영이 카루파테반 레차나(말레이시아)와의 단식 32강전에서 2-0으로 승리한 후 팬들의 환호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em></span>대한민국 남·여 배드민턴 대표팀이 사상 첫 아시아 제패에 나선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30일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 남·여 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내달 1일 중국 청도로 출국한다고 밝혔다.<br><br>내달 3일부터 8일까지 6일 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대회 4강에 올라야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세계 남·여 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한다.<br><br>여자 대표팀은 안세영을 비롯해 김가은 김민지 김혜정 이연우(이상 삼성생명) 이소희 백하나 이서진(이상 인천국제공항) 박가은(김천시청) 공희용(전북은행) 등 10명으로 구성됐다.<br><br>또 김원호·서승재를 비롯해 최지훈(이상 삼성생명) 유태빈 조현우(이상 김천시청) 박상용 진용(이상 요넥스) 강민혁(국군체육부대) 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송현(광주은행) 등 10명이 남자대표팀을 꾸린다.<br><br>특히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을 비롯해 남자 복식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조, 여자 복식 세계 3위 백하나·이소희 조와 5위 김혜정·공희용 조 등이 모두 출전하는 만큼 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br><br>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에서 한국은 역대 남·여자 단체전 모두 정상에 오르진 못했다. 여자단체전은 지난 2020년과 2022년 차지한 은메달이 최고 성적이고, 남자단체전은 지난 2024년 포함 4차례 동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30/0003404488_002_2026013018471040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시아 남·여 단체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파견명단.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논란' 속…전현무 '선' 제대로 그었다 "매니저 사적 동행 NO" ('옥문아') 01-30 다음 프린스 스포츠 코리아, 조성우 선수와 2026년 개인 후원 협약 체결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