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논란' 속…전현무 '선' 제대로 그었다 "매니저 사적 동행 NO" ('옥문아') 작성일 01-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현무, '옥문아' 방문해 솔직한 이야기 털어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Xaaymj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a12e14e50e9edbf9605f917b847e4586bc4bc185e34d4ada41fbc94ccc3b8" data-idxno="655386" data-type="photo" dmcf-pid="U8QXXfu5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185704885lmyk.jpg" data-org-width="720" dmcf-mid="tgoeeOjJ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185704885lmy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7054d8a7853d8ddfe01d0eb13a41eb2b54f8813c7f90b52523b0e191ec39a7" data-idxno="655387" data-type="photo" dmcf-pid="zQR116qF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185706156ktmn.jpg" data-org-width="720" dmcf-mid="Fr0DD5Sr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185706156kt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40abeeb2eeca241c86cb9007cb019b9111390ecc100feba4648726b833af57" dmcf-pid="BMdFFQb0Md"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향한 갑질 의혹이 불거져 법적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전현무가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275fe424f96169f0fb55f5e0183cc327040e893658bb54f79a5e61115f03c0d" dmcf-pid="bRJ33xKpde"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00회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346b6ef7535d767f4723153b7896aa55b2c7337d7bd6281377d7abf36addd0d0" dmcf-pid="Kei00M9UdR" dmcf-ptype="general">MC들은 "만나기는 쉽지만 남의 프로에는 잘 방문하지 않는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전현무의 출연 소식에 기쁨을 표했다. 이러한 와중에 김숙은 "제가 밑작업을 좀 했다"라고 말하며 전현무의 출연에 본인의 지분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질세라 홍진경은 "제가 전현무에게 '잘생긴 것 같다'라고 DM을 보낸 적이 있다"라고 러브라인을 급조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a032ba00844eb5bc12464ea3561c3adabc95071a52a015c13677c1562750e78" dmcf-pid="9dnppR2uiM" dmcf-ptype="general">이날 프리를 선언한지 14년 차가 된 전현무는 프리 전과 후의 차이점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여유가 생긴 것 같다. 전체적인 맥락을 보는 힘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과거를 털어놓으며 "옛날에는 게스트가 웃기면 질투했다. 내가 MC인데도 게스트가 웃기면 내가 그 사람을 이기려고 했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92500569bd51be7b1b88e1150cf86d411955126c81240651af7661b31739834" dmcf-pid="2JLUUeV7Lx" dmcf-ptype="general">그런 전현무를 향해 송은이는 "전현무가 위험한 발언을 했다. '국민 MC의 시대가 갔다'고 하던데 어떻게 된 일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유재석의 시대가 갔다는 게 아니라 국민 MC의 시대가 갔다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국민 MC가 언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냐면 프로그램의 기승전결을 책임지는 사람이 국민 MC라고 생각한다"라면서 "그런데 요즘은 장편을 잘 안 본다. 유튜브와 숏폼의 시대이기 때문에 국민 MC의 역할이 큰 의미가 있을까 싶다. 모두가 MC이자 모두가 패널인 시대 같다"라며 오해를 바로 잡았다.</p> <p contents-hash="12fb173816453c0a6b611a27b97af2010204873a00d64a4143009d1d9fabadce" dmcf-pid="ViouudfzdQ"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2025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 소감 당시 언급했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도 밝혔다. 그는 "당도가 높고 혈관 상태도 안좋아 투석을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일주일에 세 번은 투석 중이라 촬영이 끝나면 병원으로 간다"라며 "매니저 차는 타지 않고 스케줄이 끝나면 곧바로 직접 운전해서 병원으로 향한다"라고 언급하며 효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270a38c16b39710e83765c8ba8da03a15eccdcd74bc1d3dcb7ae20f50a6c1ed" dmcf-pid="fng77J4qdP"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송은이는 "내가 오해를 했다. 녹화 끝나고 주차장에 내려가면 항상 본인 차로 이동을 하길래 '누구를 만나러 가는구나'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b6b2b633540fa288f22698b5d42801f3643c9f3c6901825496bea34cf7708d" dmcf-pid="4Lazzi8BM6"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직장 내 괴롭힘,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지난달 서울서부지법에 1억 원 상당의 부동산가압류신청을 했다. 이에 박나래는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양측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9c27b37b91052edb703264a94703032602bcc2026af9b4ed781a3f01ce3724" data-idxno="655388" data-type="photo" dmcf-pid="6uqIIpGh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185707436yurw.jpg" data-org-width="720" dmcf-mid="3t2vvq1y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185707436yur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b773279e495926c66c6b2e209b3451e014c31b638238d3d3784cb579c2af20" dmcf-pid="QzbhhuXSnV"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404', 멜론 차트 안착… 아이튠즈 22개국 진입 01-30 다음 '안세영 등 역대급 전력' 韓 배드민턴, 아시아 단체전 사상 첫 금메달 도전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