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검사하면 초록색 혈액 나올 듯"…신기루, 악성 댓글 저격 작성일 01-3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기루, 악플러에 날카로운 경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ceCUHl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d7a962c032589887e4da13820b4fee42f79cac3863ed14651618a0dbc96e8" data-idxno="655482" data-type="photo" dmcf-pid="9J0y9aMV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190704741pfvi.jpg" data-org-width="720" dmcf-mid="BjV0eOjJ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190704741pf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8256e2aa91b7e5b36ce1cfedc2255bf288e6951dfb3194508a9f06310c5a17" dmcf-pid="VnUYVje4Rq"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약물 복용을 의심하는 댓글에 재치있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efdda1b137bfb5e5b973fd5142e33e034d9c084db787d0ddcf1db8eddccd316" dmcf-pid="fLuGfAd8dz"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잊을만하면 나타나서 약물 복용 의심하는 사람"이라며 영상 댓글 캡쳐본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8623a20093a036ef8ba8ab02d4712d3fe1d30834a2a7600514f6a98e62a9aee0" dmcf-pid="4o7H4cJ6J7" dmcf-ptype="general">사진 속에는 신기루를 향핸 "이 사람도 약물 검사 한번 철저하게 해 봐라"라고 말하는 누리꾼의 댓글이 담겼다. 이에 신기루는 "약이라고는 1,000억 보장 유산균밖에 안 먹으니까 네 바람은 속으로만 생각해라. 두쫀쿠 열두 개 샀는데 죄다 뺏긴 슬픈 사연에 저런 글 쓰고 싶냐"고 황당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a9e35f7230da96fcd5d2eee1a11b56b9c8d295243cb6317f070d0322aae49ff" dmcf-pid="8gzX8kiPd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약물 검사 해봤자 단물밖에 안 나오고 혈액은 거진 초록색일 테니까 꿈 깨고 가벼운 산택이라도 해라"라고 충고했다. 그러면서 "요즘 만병통치약은 두쫀쿠 뿐이다. 다음 주 정도면 질릴 것 같아서 새로운 디저트 발굴에 힘쓰는 중"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7294d719e72eebaf01fd7ab688f0a6aa16980072fc5c958a07e8e8deb40659e" dmcf-pid="6aqZ6EnQRU"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이전에도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지난해 12월 신기루는 개인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며칠간 분석을 해봤는데 자극적인 요소가 있는 영상에는 댓글이 많이 달리는데 아닐 때는 진짜 안 달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6d1c8621dba2b08b08c92a20c5f45483600c5d8e040e26dfa7c9af3fa52ebd" dmcf-pid="PNB5PDLxRp"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심한 댓글은 다 '숨기기'를 하는데 그분들 프로필을 눌러보면 다 안 좋은 얘기만 쓰는 분들이다. 그래서 그냥 '숨기기'를 했는데 연예인 동료가 이런 식으로 지우면 댓글이 줄어든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108c6b68be152e8e44b02582a9fff4bc4c475483bfe43bb98636683155dd3d3" dmcf-pid="Qjb1QwoMM0" dmcf-ptype="general">특히 "뭐가 맞는지 고민 중이다. '너무 쩝쩝거리면서 먹는다', '묻히고 먹는다'라든지 뚱녀 공격, 조롱도 괜찮은데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보면 내가 이런 것까지 보면서 일을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악플을 못 쓰게 하면 댓글이 안 달리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한탄했다.</p> <p contents-hash="481c576a872bf229f4c9bbe16e589d98a405771ec7052ea3fc693169f2c61573" dmcf-pid="xAKtxrgRR3" dmcf-ptype="general">신기루의 고백에 팬들은 "아무것도 눈치 보지 말고 하고 싶은 거 다 해라", "언니가 초반에 비해 점점 더 많이 고민하고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상처받지 말고 힘내라"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9db4dbac8ac753132ac7274132667e572a23fd7577789185889506d38760b945" dmcf-pid="yUmoybFYeF"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혜린, '미스트롯4' 팀 미션서 1위 달성 쾌거…장윤정도 극찬 01-30 다음 [인터뷰] 하서윤 "보석같은 배우 되라는 류승룡 선배님 말씀에 울컥했죠"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