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5000피 조롱 논란'에 입 열었다…"정치적 중립" 작성일 01-30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슈카월드, 과거 발언 '파묘'에 심경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DAXfu5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02f3eb3450fbe413e1efc8a86ec042005ab51666e9708ffe7a66715ba27ff" data-idxno="655471" data-type="photo" dmcf-pid="3xrk58zt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190507257oxlx.jpg" data-org-width="720" dmcf-mid="5482AGIk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190507257oxl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89a97ddd745b2565792d0251f70e828acacb2ffdf13d9d51dd89cbcdb0159" data-idxno="655391" data-type="photo" dmcf-pid="UeOwFQb0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190508530unnm.jpg" data-org-width="720" dmcf-mid="1Cb7nlEo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190508530unn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f3999e1f06c07e0dd2e77096742c96f1d63af879e56d278aed3f2ab1952ba4" dmcf-pid="79anvq1ydl"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36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슈카월드가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a0ca7fa40f7fa0a12b447b160a03cb0716d8031978050cac65bcf8e669a39be" dmcf-pid="z2NLTBtWLh"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슈카월드는 채널 게시판을 통해 "요 며칠 또 신문에 기사가 난 슈카다. 이제는 적응될 법도 한데, 항상 쉽지는 않다"며 장문의 글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ca299331cc50ac54b73964cb5b48062db8dce602aa765d4c65bcf39c0fefb8df" dmcf-pid="qVjoybFYnC" dmcf-ptype="general">앞서 슈카월드는 지난해 4월 당시 이재명 후보의 코스피 5,000 달성 공약에 대해 지적한 바 있다. 당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5,000 시대를 열고, 주가조작범 아웃하고 상법 개정 등 좋은 것 다 해서 5,000"이라며 이 대통령의 공약이 비현실적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d9e88bc9f64350916ac3fcd90d803fac609d34b45e4f7efaf0b31efd1a0bd368" dmcf-pid="BfAgWK3GR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자 슈카월드는 "특정 채널·개인이 짜깁기성 영상을 만들고, 없는 것을 만들며 비웃고, 비난하고, 심지어 욕설하는 경우를 많이 겪어왔다. 그들의 방식이니 그러려니 하며 대응도 하지 않다. 다만 공신력 있는 신문에 기사화되니 참담할 뿐"이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1096a70ab9ffaf91f106542b9f461e33cf46a0cb10b3b70678f2716d2f386f8" dmcf-pid="b4caY90Hn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오래 보신 분들은 제가 정부 정책을 조롱하고 비난하는 쪽이었는지, 홍보하고 응원하는 쪽이었는지 아실 거다. 기사 내용에 나온 장면은 주식 예능성 장면이었고, 전체를 보면 조롱하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며 "보통 저희 방송을 보시지 않고 편집된 내용만 보고 판단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38c45aa848be7c9ed17ffa82cf1f8c2a15527dc7bfb5d245a44157f770a35902" dmcf-pid="K8kNG2pXis" dmcf-ptype="general">정치나 좌우에 중점을 두지 않는다는 슈카월드는 "방송하는 이상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좋은 정책과 성과에는 같이 기뻐하며 널리 알리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힘내서 이야기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덕분에 왼쪽이라고도 욕을 많이 들었고, 오른쪽이라고도 욕을 많이 들었다. 차라리 한쪽 진영에 서서 아군에게만 이야기하라는 조언을 수없이 들었으나 스스로를 언론이라고 믿었기에 그럴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c965d704d4d3a803e420b54a571091ed59a03d6ce794be9878ef22f55790c5d" dmcf-pid="96EjHVUZnm"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평소에 하던 말과 반대되는 기사가 나오고, 쏟아지는 비난에 마음이 아프다. 깊은 회의감과 무력감을 감추기 어렵다"며 "코스피 5,000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백번 칭찬해도 아깝지 않은 업적이며 앞으로 훨씬 더 높게 갈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46f8e800e8a8992081a97c7cb1830dc5e51567a47646650ad47108d644a8db7" dmcf-pid="2PDAXfu5er" dmcf-ptype="general">전날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1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슈카월드의 과거 발언이 조명됐다. 당시 그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5,000 시대를 열고, 주가조작범 아웃하고 상법 개정 등 좋은 것 다 해서 5,000"이라며 대선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발언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abfc900ff52769290a671995c05b2f1d01f07bb5696fb451d7ddfe688a32406a" dmcf-pid="VQwcZ471Jw"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슈카월드', 채널 '머니코믹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0대 할머니 폭행한 손자, 무속인·재력가 협박 주장 ('그것이 알고 싶다') 01-30 다음 정혜린, '미스트롯4' 팀 미션서 1위 달성 쾌거…장윤정도 극찬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