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할머니 폭행한 손자, 무속인·재력가 협박 주장 ('그것이 알고 싶다') 작성일 01-30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천 시골마을서 일주일 감금 끝 ‘필사의 탈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Ir3xKp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f3bf686fe70f42903bc5f26b105ca2962009a081060d0ec69e0a7a408be91d" data-idxno="655033" data-type="photo" dmcf-pid="QuhspR2u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190505541cenc.jpg" data-org-width="720" dmcf-mid="8AQX8kiP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190505541ce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6f1f7a1634ac8af5ee329ca2f8c1833b7e1d3ad6fac4608d81e19189377ff0" dmcf-pid="yk82AGIkL0" dmcf-ptype="general">(MHN 임세빈 기자) 일주일간 80대 할머니를 감금하고, 폭행한 손자가 "협박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면서 사건의 배후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64511a4742616fe26e4d1d589219536a5f5cb0e560e93fd79f4b230f9e858d8" dmcf-pid="WE6VcHCEL3"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경기 연천군에서 벌어진 감금폭행 사건의 전말과 숨겨진 배후 의혹을 추적한다. 사건은 지난해 4월 8일 밤, 연천군 한 시골마을 도로에서 거동이 불편한 80대 여성 정금자(가명) 씨가 주민에게 발견되며 드러났다.</p> <p contents-hash="8fae71385f9281506e14b04bd287f7a849bbb1ed636ba431df6f284078057b27" dmcf-pid="YDPfkXhDeF" dmcf-ptype="general">도움을 요청한 정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온몸에 멍이 들고 얼굴과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심각한 상처를 입은 상태였다. 정 씨는 "아들의 집에 일주일째 감금돼 있다가 감시가 느슨해진 틈을 타 탈출했다"고 진술했고, 가해자는 29세 손자 고선우(가명) 씨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p> <p contents-hash="41dfca17fd39796023653f85a1e47b9e1bcb72b9f3c7ab182dc48d390d9feeaa" dmcf-pid="GwQ4EZlwMt" dmcf-ptype="general">방송은 평소 정 씨를 간병해왔다고 알려진 손자가 돌연 폭행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짚는다. 선우 씨는 특수존속감금치상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치소에 수감된 선우 씨는 가족 접견을 거부하며 침묵해왔지만, 최근 가족에게 보낸 편지에서 "반성한다"며 "협박이 두려워 범행을 저질렀다"는 주장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편지에서 특정 인물들을 거론하며 "사실대로 말하면 해코지를 당할까 봐 무서웠다"고 썼다.</p> <p contents-hash="9f86d6ca3c72ae0d323b4825f3f8123ce9e114570704bc58096087e106f634b9" dmcf-pid="Hrx8D5SrR1" dmcf-ptype="general">선우 씨가 언급한 인물은 40대 무속인 박 씨와 그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50대 표 씨(가명)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선우 씨의 일방적 주장이라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제작진은 이들이 어떻게 사건에 얽혔는지, 단순한 패륜 범죄로 보기 어려운 정황이 있는지 등을 다각도로 확인하며 사건의 '기획·공모' 가능성을 추적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497838f5b106d52b6e9ba85daab126923be58a4afa4e7cb36f4b571370e3fa0" dmcf-pid="XmM6w1vmL5" dmcf-ptype="general">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나은, 말이 안 되는 비주얼..오프숄더로 뽐낸 가녀린 자태 01-30 다음 슈카월드 '5000피 조롱 논란'에 입 열었다…"정치적 중립"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