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희귀암 판정, 1차 치료 실패…눈물 절로 나와"(위라클) 작성일 01-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oiaymj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591e75e83a088a003b84c4a8d66140ef408de785216c0013c7baec63b0f08a" dmcf-pid="6agnNWsA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today/20260130202547496focf.jpg" data-org-width="600" dmcf-mid="fZCsl7Zv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today/20260130202547496fo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19d02a60c97e8a759288908757b778c07b5f4930a9ea0e5fd91dee43f91f85" dmcf-pid="PNaLjYOcC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윤도현이 암 진단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288c47644573eda540d8a17ae3cd88333aaf8ba4e1b5c2ad596e7c7b997a40c" dmcf-pid="QRMPeOjJCn"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에는 '30년 차 가수 윤도현이 죽음을 앞두고 깨달은 삶의 비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67eb7e0df70d9db3ae526070ae36356f81f8c49203576ba905968ecca6256f" dmcf-pid="xeRQdIAi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today/20260130202548750agua.jpg" data-org-width="600" dmcf-mid="48AakXhD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today/20260130202548750ag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3bb9b747a100dafbe2ae4d9a5895e49dc26af79e600b763afbdcafefd45b0c" dmcf-pid="yGYTHVUZWJ" dmcf-ptype="general"><br>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윤도현은 박위가 타는 택시에 탑승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암을 진단받았던 과거를 회상, "놀랐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아산병원에서 전화가 오더라. '건강검진 받으셨죠? 빠른 시일 내 병원에 직접 방문하셔야 한다. '설마 암은 아니겠지' 긴장하면서 갔다. '혹시 암인가요?' 했더니 '네. 암입니다' 하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4e6d8f0afb353c56965eaa173461555b9036c1726985abd46c0908d3bd11af" dmcf-pid="WHGyXfu5Td" dmcf-ptype="general">이어 "놀라서 새빨개졌다. 희귀암이라고 하셨다. 더 무서웠다. 내가 너무 놀라니까 '걱정하지 말라. 돌아가시지 않는다. 관리 잘하고 치료 잘하면 일상생활에 지장 없다. 약이 좀 독해 힘들어 스케줄을 못할 것'이라고 하셨다. 아내와 딸은 제주도에 살고 있었다. 힘든 모습을 보이기 싫었다. 아는 형님의 산속 카페에서 요양하면서 약을 먹었다. 검사 받으러 갔는데 1차 치료가 실패로 돌아갔다. 더 진행이 됐다더라. 수술보단 방사선 치료를 권장하셨다. 라디오를 할 때였다. 라디오와 병행했는데 사실 좀 많이 힘들었다. 6개월 뒤 검사했는데 싹 깨끗이 없어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026377dca054115ce2d0571a199c541068954f88589ab7cd901913dd550c24" dmcf-pid="YXHWZ471he" dmcf-ptype="general">아울러 "뮤지컬 연습할 때 암 진단을 받았는데 걱정할 테니까 말 안 했다. 그런데 내가 뮤지컬에서 마지막에 죽었다. '왜 죽는 거냐' 물어보니까 '그냥 암으로 죽는다고 생각하세요' 하시더라. 그때부터 몰입이 엄청 됐다. 눈물도 저절로 나왔다.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지만 그땐 웃음이 안 나왔다. 심각하게 살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05d5cb833aa5a703c9e9398722df304310c1846f79dd1368fbef91499ac9a8" dmcf-pid="GZXY58ztyR" dmcf-ptype="general">한편 윤도현은 2023년 위말트 림프종이라는 희귀 혈액암으로 투병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는 완치된 상태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H5ZG16qFT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G 출신 대성, JYP 신사옥 스케일에 감탄 (‘집대성’) 01-30 다음 ‘스프링 피버’ 조준영, 비주얼에 복근까지... ‘모든 게 완벽한 선한결’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