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로 법정 선다…3월 24일 첫 공판 작성일 01-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TwybFYG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7e98d018f030e397d257d7696bd251febfa683f47b926521d570f08fe3c40" dmcf-pid="zvyrWK3G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송민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xportsnews/20260130202926679suie.jpg" data-org-width="550" dmcf-mid="uRJfihkL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xportsnews/20260130202926679su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송민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17ea9d01716274aecff150a7a0a015cba20e96c43b5fdf77785309dad12073" dmcf-pid="qTWmY90HX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사회복무요원 부실 근무 의혹으로 기소된 그룹 위너 송민호가 오는 3월 법정에 서게 됐다.</p> <p contents-hash="6b6260346a7638d6efeecb37bbc7f02ea5fce219c754fe0797eac01de440afc8" dmcf-pid="BX5l16qFHB" dmcf-ptype="general">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오는 3월 24일 오전 10시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마포주민편익시설 책임자 A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b3fd4f7be92414e22016f2e7afd26cada25c41ca03f18637dd4f974f07c86fd0" dmcf-pid="bZ1StPB31q"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는 지난해 12월 30일 송민호와 해당 시설 책임자 A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송민호가 대체 복무했던 마포주민편익시설의 책임자 A씨는 송 씨의 근무 태만 사실을 방조한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fc0a047d391215b653f3d8cef28fb99ed127f3cf66be851fb672c376d6d3cd75" dmcf-pid="K5tvFQb0Yz" dmcf-ptype="general">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업무를 태만히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7871cc07d455a7df4b2440f3ff9b0cb50d3560e0c28ccc55614e9b5416e0479" dmcf-pid="91FT3xKp57" dmcf-ptype="general">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위성항법장치(GPS) 내역 확인 등을 통해 증거를 확보해 직접 보완 수사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경찰이 송치했던 범죄 사실 외에도 송민호가 추가로 무단 결근한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feda770edf67224d03838d30b2788b8010126d48cf01c66864b106f44e0999d" dmcf-pid="2t3y0M9UZu" dmcf-ptype="general">송민호가 근무했던 시설의 책임자 A씨는 송 씨의 근무 태만 사실을 인지하고도 이를 제대로 관리·감독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마포주민편익시설로 근무지를 옮긴 뒤 한 달 만에 송민호 역시 같은 시설로 근무지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e40d6ec85c3d08ba2f559064a32180249324488b8052e72f0a91fae63b64334" dmcf-pid="VF0WpR2uXU" dmcf-ptype="general">한편 공판기일에는 피고인의 출석 의무가 있는 만큼, 송민호는 예정된 첫 공판기일에 출석해야 한다.</p> <p contents-hash="912b07a9f81781afe30736bdb9076731b9295dc3a5650593242fc9a0692b4773" dmcf-pid="f3pYUeV71p"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ca7cf85a0c60a3d7b546c8292593a62915b13900c33f31e5b46528c31102407b" dmcf-pid="40UGudfzY0"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올해 목표는? "2kg 증량 살크업+둘째 딸맘 되기"[스타이슈] 01-30 다음 "같이 자고싶었다" 육준서x이시안, 다시 불붙은 쌍방 '침대' 시그널 [핫피플]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