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지 7골…광주도시공사, 핸드볼리그서 인천시청에 8골차 승리 작성일 01-30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30/AKR20260130165400007_01_i_P4_20260130203820080.jpg" alt="" /><em class="img_desc">30일 경기에서 인천시청을 상대로 슛을 던지는 광주도시공사 최수지.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광주도시공사가 혼자 7골을 터뜨린 최수지를 앞세워 핸드볼 H리그 시즌 2승째를 거뒀다. <br><br> 광주도시공사는 30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33-25로 이겼다. <br><br> 광주도시공사는 최수지가 7골을 넣었고, 김지현은 6골에 도움 5개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br><br> 2승 3패가 된 광주도시공사는 8개 팀 가운데 6위를 달리고 있다. <br><br> 구현지가 7골을 넣으며 분전한 인천시청은 개막 5연패 수렁에 빠졌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30일 전적</strong> ▲ 여자부<br><br> 광주도시공사(2승 3패) 33(17-11 16-14)25 인천시청(5패)<br><br> 서울시청(2승 1무 2패) 26(12-12 14-14)26 대구시청(1무 4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TD영상] 동방신기, '열정 가득한 큰형님들' 일본 공연 불태우러 출국 01-30 다음 '병역 기피' 의혹 '쇼미12' 래퍼 입 열었다...무거운 입장 전해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