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선수단, 결전지로 출국‥'주장' 최민정은 '최다 메달' 도전 작성일 01-30 5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 본진이 결전지로 떠났습니다.<br><br>선수들은 8년 만의 '톱 텐' 진입을 자신했습니다.<br><br>◀ 리포트 ▶<br><br>전체 130명의 선수단 가운데 오늘 본진 45명이 출국길에 올랐는데요.<br><br>세 번째 올림픽에 나서는 쇼트트랙의 에이스, 최민정에게 시선이 집중됐습니다.<br><br>금메달 3개 포함, 5개의 올림픽 메달을 보유한 최민정은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 역대 최다 메달에 도전합니다.<br><br>[최민정/쇼트트랙 대표팀]<br>"많은 기록이 걸려 있는 대회에서 (경기를)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은 일인 것 같고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br><br>스피드스케이팅의 박지우는 개회식 기수로 나서는 것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br><br>[박지우/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br>"베이징 올림픽 기수였던 곽윤기 선배님과 김아랑 선배님이 메달을 따셨잖아요. 그래서 (차)준환이랑 저도 꼭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br><br>금메달 3개 이상으로 8년 만에 '톱 텐' 복귀를 선언한 선수단은, 엿새 뒤 컬링 믹스더블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합니다.<br><br>영상취재 : 정연철 / 영상편집 : 김민호<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부실 복무 의혹' 위너 송민호, 3월 24일 첫 재판 01-30 다음 스포츠윤리센터 신고건수 80.5%↑...박지영 이사장"'익명성X신뢰 확보,체육인 믿고 신고"[오피셜]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