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간절한 소망 “둘째는 꼭 딸이었으면... 오빠 된 준연이 보고파” 작성일 01-30 2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30/0001213697_001_20260130213218697.png" alt="" /></span></td></tr><tr><td>사진 | 유튜브 ‘손연재’ 캡처</td></tr></table><br>[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리듬체조 요정’에서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손연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솔직하고 야심 찬 목표를 전했다.<br><br>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들에서 2026년의 버킷리스트를 상세히 공유했다.<br><br>그녀는 “올해 가장 큰 목표는 다들 아시죠? 둘째를 갖는 것”이라며 행복한 가정 확장에 대한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특히 “둘째는 꼭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이며 ‘딸 바보’ 예고장을 던졌다.<br><br>임신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 과정도 돋보인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30/0001213697_002_20260130213218741.png" alt="" /></span></td></tr><tr><td>사진 | 손연재 SNS</td></tr></table><br>손연재는 구체적인 새해 목표로 ▲체중 2kg 증량 ▲수영 다시 시작하기 ▲근육맨 되기 ▲가족 모두 건강하기를 꼽았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30/0001213697_003_20260130213218785.png" alt="" /></span></td></tr><tr><td></td></tr></table><br>그녀는 “임신 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근육을 키워야 한다. 안 그러면 정말 고생한다”며 리듬체조 선수 출신다운 건강 지식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첫째 임신 당시 큰 도움이 되었던 수영을 다시 시작해 체력을 관리하겠다는 계획이다.<br><br>현실 육아의 고충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연말부터 이어진 가족들의 바쁜 일정으로 ‘독박 육아’ 중이라는 손연재는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지만 아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있다”고 전했다.<br><br>지인들과의 모임에서는 “첫째 아들이 엄마를 닮으면 둘째는 딸이라는 설이 있다”는 친구들의 말에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내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br><br>영상 속 손연재는 아들 준연이와 함께 2026년 투두리스트(To-do list)를 작성하며, 준연이에게도 ‘오빠 되기’라는 귀여운 미션을 부여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br><br>한편,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득남한 손연재는 현재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2026년, 건강한 증량과 운동을 통해 ‘둘째 딸’이라는 소망을 이룰 수 있을지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핸드볼 광주도시공사, 인천광역시청 꺾고 6위 도약 01-30 다음 비너스, 브랜드 새로운 뮤즈로 트와이스 지효 발탁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