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위반' 혐의 송민호, 추가 무단결근 포착.."3월 24일 법정행" 작성일 01-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오는 3월 첫 공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1f790H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ba9656a1c598c8b9a31742487bcb6ab346688342ddf586ca248b67eaa6bfdd" data-idxno="655584" data-type="photo" dmcf-pid="B6F8qVUZ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214427429ebxv.jpg" data-org-width="720" dmcf-mid="7FOtyZlw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HockeyNewsKorea/20260130214427429eb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4e26f5a4cbbd98381ce4109f28f56033a538892092d57ef31c118dadf4996d" dmcf-pid="KQ0Pb471Mk"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상습적으로 무단결근한 혐의로 기소된 그룹 위너의 송민호(32)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는 3월 열린다.</p> <p contents-hash="c83fe4aff4ae6e50649c1c0b8aea81c6a2d0011a9679acec7350d7773e96ba79" dmcf-pid="9xpQK8ztdc" dmcf-ptype="general">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은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모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3월 24일로 확정했다.</p> <p contents-hash="041684aca8db24a706b39bc98f3f9c65ca90a9575cdb6b274aebc3922bd71921" dmcf-pid="2MUx96qFRA" dmcf-ptype="general">송민호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근무하며 상습적으로 무단결근하는 등 복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관리 책임자 이씨는 송민호의 근무 태만을 알고도 이를 묵인하거나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방조)다.</p> <p contents-hash="150a604d8455dd75a175ff42da2318adba6a1f2bd158575aabe540f762959dd8" dmcf-pid="VRuM2PB3Jj" dmcf-ptype="general">앞서 병무청의 수사 의뢰를 받은 마포경찰서는 지난해 5월 이들을 검찰에 송치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서부지검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GPS 내역 확인 등 강도 높은 보완 수사를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당초 송치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던 추가 무단결근 사실을 추가로 밝혀냈다.</p> <p contents-hash="2006b7d94c1422901502af01b77a5a842772c2f47072dd8f7dcaec01cca4b249" dmcf-pid="fe7RVQb0nN" dmcf-ptype="general">송민호 측은 당초 혐의를 부인했으나, 이어진 조사에서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피고인들에게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공소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난해 12월 30일 이들을 불구속 기소했다.</p> <p contents-hash="1c96618b27ff421b2b36d8f2634ea68ceb857fb20c9a4b6379cdf2b033957384" dmcf-pid="4dzefxKpia"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766d57d4638358d035284b560c438bc2ee1a324d2313d94d12240398ffd3390" dmcf-pid="8Jqd4M9Ung"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희귀암 투병' 윤도현 "1차 치료 실패하고 절망..활동 병행 힘들었다" 01-30 다음 조지환 초3딸 "아빠 샤워 구경할래" 스튜디오 충격, 오은영 "절대 안돼" ('금쪽')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