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재한, 뮤지컬 ‘초록’ 첫 공연 성료 작성일 01-30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bo790H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69459b284bd612cc0471c17a674be38f568d7e1ce246e7d9a552be2eee7236" dmcf-pid="VIKgz2pX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플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khan/20260130214245300huxo.jpg" data-org-width="1200" dmcf-mid="9Xw1cmae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khan/20260130214245300hu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플에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a9c8e2cbdecb073238a44f2b8427bde826b777556a95b8271327538fd970ec" dmcf-pid="fC9aqVUZL6" dmcf-ptype="general">신예 뮤지컬 배우 김재한이 뮤지컬 ‘초록’의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8b07ad05f480f6d9cce4fa0ad3443bdd09ace476e3ce3d3851827b103c74fb52" dmcf-pid="4h2NBfu5e8" dmcf-ptype="general">김재한은 지난 29일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3관에서 열린 뮤지컬 ‘초록’에서 류인·영진 역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강렬한 첫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첫 1인 2역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두 인물 간의 간극을 명확히 구분하는 연기를 선보이며 한계 없는 배우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90c536d957e7a8b85317e0f3c62ebe99f777865ff6caea5bcc01e70840d02f5" dmcf-pid="8lVjb471L4" dmcf-ptype="general">뮤지컬 ‘초록’은 초록색 눈을 가졌다는 이유로 차별받아 온 이방인 ‘토마’ 앞에 상단주의 딸 ‘유희’가 등장하며 삶의 빛을 발견하지만 바다에서 건져 올린 수수께끼 인물 ‘류인’의 예언과 토마를 만나기 위해 해주에 당도한 동생 ‘영진’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p> <p contents-hash="a5b2921d83be70b93ff57949704c7075fa8d302e7907a9a43d00160b2f690ed6" dmcf-pid="6SfAK8ztLf" dmcf-ptype="general">김재한은 극 중 토마가 바다에서 건져낸 수수께끼의 남자 ‘류인’과 토마의 남동생이자 삶의 유일한 빛인 ‘영진’ 역을 맡았다. 섬세한 캐릭터 해석 능력이 돋보이는 열연으로 관객들에게 지루할 틈 없는 110분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ed3a8ead1dfa247851ee64d79d22b701305d8a0005221f6d12fc1eee369e039" dmcf-pid="Pv4c96qFiV" dmcf-ptype="general">그는 류인과 영진 두 캐릭터를 극과 극으로 선명하게 표현해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말투와 목소리 톤, 몸짓 등 연기 전반에서 완전히 다른 두 존재를 구현하며, 무대 위에서 인물이 전환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크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bfb5d9f8e2ab3c8e8ed075ffb386b1fa1aa54f7f6f06d4a4a8f202db76a37010" dmcf-pid="QT8k2PB3e2" dmcf-ptype="general">김재한은 “처음 도전하는 1인 2역이라 부담도 크고 걱정도 많았지만, 좋은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무대 위에서 관객분들을 직접 만나 호흡하니 오히려 더 집중이 잘 됐던 것 같다”고 첫 공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남은 공연 기간 동안에도 인상 깊은 연기와 좋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89242b62659df86a69d03901e9f5aa1a6840d072c8e839c2be5c6912d06a105" dmcf-pid="xy6EVQb0n9" dmcf-ptype="general">김재한이 출연하는 뮤지컬 ‘초록’은 지난 27일부터 오는 3월 29일까지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3관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ydWKSGIkRK"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미용사 ‘실기 탈락’…“시험장 안 모두 날 바라봐” (보검매직컬) [TVis] 01-30 다음 '희귀암 투병' 윤도현 "1차 치료 실패하고 절망..활동 병행 힘들었다"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