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향하는 '최강' 쇼트트랙 선수들…선수단 본단 오늘 출국 작성일 01-30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1/30/2026013090289_thumb_095024_20260130215614909.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1/30/2026013090289.html<br><br>[앵커]<br>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이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결전지 이탈리아로 떠났습니다. 우리 선수단의 목표는 금메달 3개와 종합순위 10위입니다.<br><br>윤재민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하얀 팀 코리아 단복을 입고 공항에 모여드는 선수들.<br><br>팬들의 선물과 응원 속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로 떠납니다.<br><br>"마스크인데요, 기내에서 건조하니까…."<br><br>스피드스케이팅과 스켈레톤, 쇼트트랙 선수단 등 45명이 오늘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br><br>김길리 / 쇼트트랙 국가대표<br>"(출전하는) 다섯개 (종목) 포디움에 드는 게 제 목표입니다."<br><br>목표는 금메달 3개와 종합순위 10등 진입.<br><br>외국 대회에서 우리나라가 톱10 안에 든 건 2010년 밴쿠버의 5위가 마지막입니다.<br><br>이수경 / 동계올림픽 선수단장<br>"금메달 3개는 꼭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우리 깜짝 스타도 나올 것 같습니다."<br><br>목표 달성을 위해선 많은 메달을 책임져온 '효자 종목' 쇼트트랙의 활약이 중요합니다.<br><br>지난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의 주인공 황대헌은 연속 금메달에, 선수단 여자 주장 최민정은 한국 쇼트트랙 최초의 단일 종목 3연패와 올림픽 최다 금메달에 도전합니다.<br><br>최민정 /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단 여자 주장)<br>"첫 종목이 이제 혼성 종목인데, 선수들 모두 잘 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해서…."<br><br>내일은 피겨 아이스댄스 선수들이, 모레는 봅슬레이 대표팀이 차례로 출국합니다.<br><br>우리 선수단은 개회식 하루 전인 5일 오전부터 컬링 믹스더블을 시작으로 2026 동계올림픽 무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br><br>TV조선 윤재민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미용사 자격증 떨어졌다 "모두 나만 봐…혼자 미완성" ('보검매직컬') [종합] 01-30 다음 '구토·부상·경련' 다 이겨낸 알카라스…즈베레프와 5시간 27분 사투 끝 호주오픈 결승행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