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미용사 자격증 ‘탈락’..오픈 첫날부터 유혈사태 발생 ‘위기’ (‘보검매직컬’)[종합] 작성일 01-3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aDLAd8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e0f3a6a165bfe5205b44d8df39e8a52626fd0750fb267a6e1d1a253a967b65" dmcf-pid="B5NwocJ6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221246169dfow.png" data-org-width="650" dmcf-mid="uzUK3z5T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221246169dfo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b1jrgkiPCC"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d4d312f0b003ff74825908ce3eaaf5d59e8bd37ea68ad6c675345ab7ab0d46a9" dmcf-pid="KtAmaEnQCI"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이름을 걸고 이발소 운영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55a2b189a6bc38889341d9d51601881504263b27ea7b59fca02f85c7c9c3bd56" dmcf-pid="9FcsNDLxTO" dmcf-ptype="general">30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보검 매직컬’에서는 무주 시골 마을에서의 이발소 운영을 앞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cf3c645fd7c72ec5babbbeb729ab39ca9a06fcf3c4b8853a2e838e95da9a02b" dmcf-pid="23kOjwoMhs" dmcf-ptype="general">앞서 박보검은 군 복무 중 이용사 자격증을 딴 바. 그는 손님들에게 파마를 해드리고 싶은 욕심에 합격률 20%~30%밖에 안되는 미용사 국가자격증에도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ec95cd7f7d740ac32bfc77862c1f87cad343babac6165bcf480c3ac593f70f9" dmcf-pid="V0EIArgRlm"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 공부와 연습을 멈추지 않았고, 필기 시험을 합격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그것도 잠시, 실기 시험에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ab0ad13e968d4a7176d99a1edbca46da147457e2b892cf7b51ddb0f921c8a7" dmcf-pid="fLpbF7Zv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221246533nzej.jpg" data-org-width="530" dmcf-mid="7rRoQJ4q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221246533nze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e47ffa3547cae22a4a94d95594f4a4cd23e0ae4a3bbbcb612d482483314611" dmcf-pid="4oUK3z5TTw" dmcf-ptype="general">그리고 오픈 하루 전, 이상이는 네일 국가 자격증을 자랑하며 “네일리스트가 됐다”고 했다. 반면 박보검은 “파마가 너무 어려웠다. 사실 잘할 줄 알았는데 파마가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 그게 제한 시간에 실기시험을 봐야 한다”라며 실기시험에 탈락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3da5bd5e8f9168ef901773c00d7095321cd254414730cae3f1a3ea64b6b86ee" dmcf-pid="8gu90q1ySD" dmcf-ptype="general">이어 “나의 머리를 손질해주는 선생님이 자문할 때 ‘미작만 되지 말아라’고 했다. 바로 탈락이라더라”라며 “나도 열심히 했는데 옆에 사람이 벌써 다 끝났더라. 근데 난 한 섹션이 나았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ef931e95f3ba5a85a0e556ecffa9e9d1eb8b5526053626c15965863efeba8da" dmcf-pid="6a72pBtWC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그는 “원래 색깔별로 말아야 하는데 ‘손 놓으세요’ 하더라. 머리 당 로드가 55개 이상이어야 하는데 나는 45개였다. 10개가 모자랐다. 모든 사람이 나만 봤다. 내가 누군지도 아실테고”라며 창피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14a6eb86c2ce32544b472afbd6f47e53fc80da692b13ce2bb6a78f568a47ad" dmcf-pid="PNzVUbFY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221246715coop.jpg" data-org-width="530" dmcf-mid="zC4R2PB3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221246715coo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3a94ccec29fd3b81bb71decda05076ef9a14a0d61515c05aca8368e4afcde6" dmcf-pid="QjqfuK3GSc" dmcf-ptype="general">결국 박보검은 이용사 자격증을 통해 먼저 파마를 제외한 커트, 면도, 드라이 등을 서비스 해 줄 예정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사실 좀 아쉬웠다. 붙을 줄 알았다. 붙고 싶었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로드로 펌을 말지 못하더라도 열펌처럼 드라이는 자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재미나게 보검 매직컬 샵을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bbd0f95c23f646e80408df87521750b7a1c5007cd2d8cc9bb102faaeb6eb23" dmcf-pid="xAB4790HhA" dmcf-ptype="general">그날 밤, 박보검은 오픈을 앞두고 연습 또 연습했다. “내 이름을 걸고 하지 않나. 내 이름으로 ‘보검 매직컬’ 작명 잘했는데”라며 실망 시켜드리고 싶지 않은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f79be26df3c2e2bf61fd2d05407dfb86b629347bb185e9f69ec3719b8d67e5b" dmcf-pid="yUwhksNdSj" dmcf-ptype="general">한편, 이발소 첫 영업이 시작됐다. 예상과 달리 대기 손님은 한 명도 없었고, 박보검은 오픈런을 기대하지 않았다면서도 하염없이 창밖을 바라봤다. 이상이 역시 “생각보다 다른 상상을 좀 했던 것 같아. 오픈 하면 물밀듯이 ‘여기가 보검 매직컬이유? 나 머리하러 왔슈’”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87bd70ea2df365099039a06319741a9462169084841d22d7b2b2310b1e0c5ae" dmcf-pid="WurlEOjJSN" dmcf-ptype="general">이후 첫 손님을 맞이한 박보검은 첫 가위질을 했다. 긴장한 탓인지 손을 덜덜 떤 박보검은 자신의 손을 베어버리고 말았는데. 금세 피가 나오자 박보검은 손님에게 “죄송해요”라며 응급 처치를 했다.</p> <p contents-hash="fb1a3ed4eb7f5c81a3d71a4e198501ebc6881db39bc2480c150e230683ed8ec6" dmcf-pid="YXgEnje4Ta"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fc64365855acf2525550d49b4b1a9d4e45b83dea38aa4ceeac793c6d86c57068" dmcf-pid="GZaDLAd8Tg" dmcf-ptype="general">[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식 대가' 여경래, 로컬 노포에서 인지도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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