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사랑이와 두쫀쿠 먹방…“엄청나!” 작성일 01-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SUOvwa5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d42f8d21f9d4383b1d8059115009fe95fa54d8154399d47d000e39514de7ed" dmcf-pid="KVvuITrN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노시호, 추사랑 모녀.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tartoday/20260130223605990abam.jpg" data-org-width="700" dmcf-mid="B5LCeoQ9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tartoday/20260130223605990ab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노시호, 추사랑 모녀.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08e2413cbd1f3765b4250c4500a80f85d218c05486ca4b0e8ff141dd1f3fd0" dmcf-pid="9fT7Cymjt4" dmcf-ptype="general"> 모델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와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div> <p contents-hash="b544a35dae8956c34b6a9a785ffacc57be6a6985587756e812f0713fccea61a9" dmcf-pid="24yzhWsA1f" dmcf-ptype="general">30일 야노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시호 조카의 인생 첫 한국 여행 (ft. 망원시장, 홍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5bb47d48447d8141581dc432598247fb06f182bad5ed738d89e974fb96371b9" dmcf-pid="V4yzhWsA5V"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촬영 중 사랑이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건넸다. 바로 최근 품절 대란을 일으킬 정도로 인기인 ‘두바이 쫀득 쿠키’였다. 제작진은 “사랑이가 먹고 싶다고 해서 우리가 미리 공수해 왔다”며 쿠키를 전달했고, 사랑이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42f04917a5c2f59cfa487c5c8637913486eb9e0ec4408242764b17e6fd4dbbb" dmcf-pid="f8WqlYOcX2"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먹방이 시작되자 ‘원조 먹방 요정’ 사랑이는 쿠키를 한입 베어 물었고, 겉면에 묻은 초콜릿 분말이 입술에 잔뜩 묻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엄마 야노시호는 “마치 립스틱을 바른 것처럼 됐다”며 딸의 귀여운 모습에 빵 터졌다. 사랑이는 “이거 진짜 맛있다”며 연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4c7005dc31cf4a3c422cf05b7464fc1f3f8ecbce82caa2ca762acd561903c308" dmcf-pid="46YBSGIk19" dmcf-ptype="general">사랑이는 두바이 쫀득 쿠키 겉면에 묻은 초콜릿 분말이 입술에 잔뜩 묻었고, 야노 시호는 “립스틱을 바른 것 처럼 됐다”고 웃었다. 사랑이에 이어 조카도 맛있게 먹자 야노시호도 호기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d4e6b4275d95830730d7fc8ec01eb052d8af48cca456010becd43afd064adbe" dmcf-pid="8PGbvHCE5K" dmcf-ptype="general">사랑이는 “엄마는 안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지만 한 입 맛본 야노시호는 눈을 크게 뜨며 “엄청나다. 생각보다 달지 않다”고 호평했다. 급기야 딸이 먹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조금만 줘봐. 맛있다”며 먹방에 동참했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6QHKTXhD1b"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근거 있는 자신감…"톡파원 25시' 내 지분 100%" 01-30 다음 박보검, 영업 첫날부터 유혈사태.."떨리고 부담돼" 긴장감에 손가락 싹둑[보검매직컬][★밤TView]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