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절연' 박수홍, "억울한 사람…불구덩이에 들어가도 손 내밀어 준 은인" 작성일 01-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DrqVUZXq">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tMwmBfu5Y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3c12ccd97593ea677eac7e2506248c0b68b38ab5109ba605a3b1b331b5d774" dmcf-pid="FRrsb471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10asia/20260130233326390vizu.jpg" data-org-width="1200" dmcf-mid="4SRdY1vm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10asia/20260130233326390vi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17689bdbda8c1c345d0b4849003e2f6ff787c5b3ffede1c8aab0c1df068ddd" dmcf-pid="3emOK8ztHu"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수홍이 인생에서 가장 어두웠던 시기를 떠올리며, 자신을 붙잡아 준 '은인'의 존재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d6e0baf58456b840b8545942fe4a53e8842ed8b90f9966cdb9a5bbcb313b893" dmcf-pid="0dsI96qFHU" dmcf-ptype="general">30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VLOG) 연기 시켜야 할까요..? 재이의 사랑스러운 표정 보고 가세요 (다홍이 오랜만에 등장 ★) 육아 브이로그 | 보육원 봉사활동 다녀온 아빠 박수홍"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d17cceef11ca9c3bf18bd7e79e2571edeb75f890721b930ac4d3dff53927c908" dmcf-pid="pJOC2PB31p" dmcf-ptype="general">영상 속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와 함께 한 보육원을 찾았다. 그는 "20년 넘에 인연을 맺어온 곳이다. 오랜만에 원장님도 뵙고 새로운 시설도 만들어진다고 해서 왔다"고 방문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523944e09d57f2c46404b54de2d8627ae7b3501edc681c62ebeaf50e97ef223" dmcf-pid="UqJnX3WI50" dmcf-ptype="general">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아이들과 봉사자들에게 전했다. 김다예는 "재이를 낳고 우리가 부모가 된 입장에서 오니까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박수홍과 봉사를 하며 오랜 인연을 맺은 한 교수님은 10년 전 박수홍과 보육원 아이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추억을 나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3410112661216a07982c1c9f78dc8e19140aa6bc529a94213cefd51bf959b8" dmcf-pid="uBiLZ0YC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10asia/20260130233327744peby.jpg" data-org-width="1000" dmcf-mid="5nHZdgx2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10asia/20260130233327744pe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cc64751be472843d2a40b0c89f63ccc203fd2bca2f542ead60f1a63320b169" dmcf-pid="7bno5pGhXF"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만난 보육원 원장은 김다예를 보고 "여기 복이 들어있다. 복덩이다"고 반겼고, 박수홍은 "다 원장님 덕분이다. 원장님이 (아내를 보자마자) 무조건 잡으라고 하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0ca5768c9bc6c7d6585cd88245041c4d248e0ea1bd320c4e54cae3fb8163283" dmcf-pid="zKLg1UHltt" dmcf-ptype="general">힘들 때 마음적으로 큰 힘이 되 줬다며 박수홍은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순간들이 있는데, 순간에 아이들도 만나고. 제 생명의 은인이다. 웬만하면 사람이 억울하던 뭐 하든 사람이 약해지면 모든 사람들이 등질 때 약해진 사람을 불구덩이에 같이 손 내밀어 주고, 손잡을 수 있는 아이들이 있었던 게"며 당시 아이들 덕분에 살았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aaef0bb1f3794deb925d16df6326186091b05662231e6f425a979eacf7acc17d" dmcf-pid="q9oatuXSZ1"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가족과의 금전 문제로 깊은 갈등을 겪은 뒤 부모와 형제와 사실상 절연한 상태다. 오랜 법적 분쟁과 정신적 고통을 지나온 그는 "이제 내 가족은 아내와 딸뿐"이라고 말하며, 현재의 가정을 삶의 가장 중요한 중심으로 삼고 있다.</p> <p contents-hash="f5b584aaf5be8dc9f734c0448e3ea048166b660d5888c1523202981fcca1a5bd" dmcf-pid="B2gNF7ZvX5" dmcf-ptype="general">한편 박수홍은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2021년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되었고, 2024년에는 시험관 시술 끝에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그는 이후 여러 방송과 개인 SNS를 통해 늦은 나이에 아빠가 된 일상과 육아 경험을 솔직하게 전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d610b7f8016d2269e88e4e9d138691560b422898082c150525184219080cefe" dmcf-pid="bVaj3z5THZ"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규, 스태프에 복권 쐈다..."1등 당첨돼서 빨리 퇴사해라" ('비서진') 01-30 다음 기안84, 11세 연하 아이돌과 청계산 등산 데이트 (‘나혼산’)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