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과 신동의 맞대결…조훈현 vs 유하준 대국 작성일 01-30 4 목록 바둑 전설 조훈현 9단이 자신의 최연소 프로 입단 기록을 갈아치운 유하준 초단과 맞대결을 펼쳤습니다.<br><br>1953년생 조훈현 9단은 30일 치러진 특별 대국에서 2016년생 유하준 초단을 상대로 281수 만에 백 2집 승을 거뒀습니다.<br><br>이번 대국은 한국 바둑 역사상 가장 어린 9살에 프로가 된 기사 두 명의 대결로 주목받았습니다.<br><br>대국 이후 조훈현 9단은 "대국 도중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며 "유 초단에게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FA 미아' 손아섭, 한화와 협상 시작…원구단 잔류하나 01-30 다음 조코비치, 시너 5연패 탈출...38세 노장의 반격, 호주오픈 결승서 알카라스와 격돌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