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미용사 자격증 실기 탈락 고백…“파마가 너무 어려웠다” 작성일 01-3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VnVQb0J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3e908d4ab8984703024764b5bb6299bed7245632ceca89ee6ed3263a49223" dmcf-pid="9wfLfxKp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donga/20260131010438348ydaq.png" data-org-width="647" dmcf-mid="bWhthWsA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donga/20260131010438348ydaq.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2b72aaffa4c8cd22966d4aed5465e83bdd088fabba7c91146ec8b149a2700e5" dmcf-pid="2r4o4M9Udc"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보검이 미용사 국가 자격증 실기 시험에서 탈락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2d3ab82af36688edb793ead2eed189f08ce7a899f1492c04f26d2a808445eb4f" dmcf-pid="Vm8g8R2uLA" dmcf-ptype="general">30일 밤 첫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에서는 1년간 미용사 국가 자격증 시험에 매진해 온 박보검과 이상이의 시험 결과 그리고 박보검-이상이-곽동연 ‘삼 형제’의 시골 이발소 오픈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dc4eb19a0686c1f09f49d0f807b2b306de652e7ecedd4bfe769067462030a4a" dmcf-pid="fs6a6eV7Jj"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검은 이상이, 곽동연과 시골 이발소 개업 하루 전 오픈을 자축하던 중 “결론은 사실 떨어졌다”며 미용사 국가 자격증 실기 시험 탈락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41922c72edaea045295ecd63adeea52afd84f04d714d087efbd917c18272785" dmcf-pid="4OPNPdfzLN"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파마가 너무 어려웠다. 사실 잘할 줄 알았는데 파마가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며 “그게 제한 시간에 실기시험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열심히 했는데 옆에 사람이 벌써 다 끝났더라. 근데 난 한 섹션이 남았다”며 시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034c78ce126b932d743b4144c945ab36802ac45aff675d045ce77a1e94b38fc" dmcf-pid="8IQjQJ4qJa" dmcf-ptype="general">또한 박보검은 “머리 당 로드가 55개 이상이어야 하는데 나는 45개였다. 10개가 모자랐다”며 “‘손 놓으세요’ 하는데 모든 사람이 나만 봤다. 내가 누군지도 아실 테고”라고 씁쓸하게 웃었다.</p> <p contents-hash="877911d7343ace0121e29f11cad487fc2b491f40e27f2501da7fbfedb7abb684" dmcf-pid="6CxAxi8BRg" dmcf-ptype="general">인터뷰에서 박보검은 “사실 좀 아쉬웠다. 붙을 줄 알았다. 붙고 싶었다”면서도 “로드로 펌을 말지 못하더라도 열펌처럼 드라이는 자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검 매직컬’ 샵을 재미나게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619114f5e740812bef37c79a3177cbb5a5c573880497c595ca0b0c6c0a2ed0" dmcf-pid="PhMcMn6bdo" dmcf-ptype="general">앞서 박보검은 시골 어머님들에게 ‘펌’을 해주고 싶어 미용사 자격 취득에 도전했고 필기시험에 합격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QE2i2PB3eL"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도 작아 보였다…190cm 변우석 옆 '설레는 덩치 차이' 포착 01-31 다음 '음주운전 2년 철퇴' 김민석 "수입도 없다"→헝가리 귀화+빙속 출전 확정…4번째 메달 노린다 [2026 밀라노]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