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준비 '순항'…FISU 집행위서 대회 준비 현황 보고, 국제 협력 강화 논의 작성일 01-31 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31/0001969784_001_2026013101370896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29일 중국 창춘에서 열린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회에 참석해 대회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고 밝혔다.<br><br>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집행위원회에서 대회를 548일 앞둔 현재 경기장, 선수촌 등 주요 시설의 진척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경기운영·개폐회식·숙박·수송·방송 등 기능별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br><br>이 자리에서는 오는 3월 중순 예정된 FISU 조정방문 주요 일정과 세부 점검 계획도 협의했으며, 조직위는 조정방문 대비를 위한 분야별(FA) 현장 점검과 실무회의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31/0001969784_002_20260131013709121.jpg" alt="" /></span><br><br>조직위는 향후 경기장 및 선수촌 조성, 대회 운영체계 구축 등 각 분야 준비를 고도화해 대회를 차질 없이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br><br>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오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충청권의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양궁, 펜싱, 체조 등 18개 종목에 150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br><br>사진=FISU 관련자료 이전 ‘실세’ 기안84, 데이식스 도운·박지현에 “너희가 ‘나혼산’ 이끌어야 해” 01-31 다음 '자궁경부암극복' 초아, 놀라운 만삭사진.."트둥이들 방 뺄 날짜 잡아"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