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버리고 中 귀화' 린샤오쥔 대충격! 金메달 꿈 벌써 위기!…혼성 계주 핵심 女 에이스, 출국 직전 충돌 부상 [2026 밀라노] 작성일 01-31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31/0001969793_001_20260131020209163.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중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핵심 장추퉁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 중 부상이 의심됐다.<br><br>특히 장추퉁은 린샤오쥔이 메달을 노리는 혼성 2000m 계주 핵심 멤버로 지목되고 있어 중국 쇼트트랙이 크게 걱정하는 중이다.<br><br>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동계올림픽 출국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했다. 주축 선수 한 명이 팀 동료와의 충돌로 부상을 입어 검진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베이징에서 공개 훈련을 진행했고, 계주 훈련에서 여자 대표팀의 왕신란이 넘어지면서 장추퉁과 장이쩌를 넘어뜨렸다.<br><br>장추퉁은 밀라노행이 확정된 선수 중 한 명이다. 장추퉁이 넘어지자 훈련은 즉시 중단됐고, 그는 부축을 받아 빙판 밖으로 나가면서 검진을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31/0001969793_002_20260131020209230.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31/0001969793_003_20260131020209270.jpg" alt="" /></span><br><br>이날 장추퉁은 충돌로 찰과상을 입었으며,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이나 상태를 자세하게 확인하기 위해 검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r><br>중국 쇼트트랙 팬들은 장추통이 내달 7일 개막하는 밀라노 올림픽을 앞두고 부상이 의심되자 걱정을 모았다.<br><br>2003년생 장추퉁은 2022 베이징 올림픽 때 중국 대표팀 일원으로 참가했다. 그는 여자 3000m 계주에서 네덜란드와 한국에 밀려 동메달을 차지했는데, 지난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선 한국 등을 제치고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장추퉁은 다가오는 밀라노 올림픽에서 여자 3000m 계주와 혼성 2000m 계주 멤버로 출전해 메달 사냥에 도전하기에 중국 팬들과 언론은 그의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31/0001969793_004_20260131020209314.jpg" alt="" /></span><br><br>특히 혼성 2000m 계주는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에서 첫 번째로 금메달이 나오는 종목이라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도 사활을 걸고 있다. 임종언, 황대헌(이상 남자), 최민정, 김길리(이상 여자) 등 라인업도 역대 최강이다.<br><br>물론 중국은 비상이 걸렸다. 린샤오쥔도 장추퉁 부상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br><br>한편, 일부 팬들은 올림픽이 임박한 가운데 장추통이 훈련 중 동료 간의 충돌로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자 "계주 훈련 중 팀 동료와 부딪혔다니, 정말 어처구니없다", "팀 동료와 충돌한 건 너무 위험했다"라며 대표팀 훈련 방식 등에 지적을 쏟아냈다.<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와! '배드민턴의 마라도나', 안세영 초호화 극찬!…수산티 드디어 등판했다 "AN 투지 비범해, 집중력·몰입도 최고" 01-31 다음 ‘역대급 명승부’ 끝에 만들어진 ‘역대급 결승전’…알카라스 vs 조코비치, 호주오픈 남자 단식 결승서 격돌, ‘누가 이기든 새 역사!’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