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난 게 아니었다"…이제훈·표예진 포착된 '모범택시' 회동, 시즌4 신호탄? 작성일 01-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의성 SNS 한 장에 쏠린 시선…주역 전원 재회가 남긴 의미심장한 여운<br>"It ain’t over till it’s over" 짧은 문구에 시즌4 기대감 증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QcdNRf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04b8ab44126c86eb773de58a887f9ac596468a315960163fb7f151c5230917" dmcf-pid="zMxkJje4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범택시' 츨연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 김의성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30219311jeno.jpg" data-org-width="640" dmcf-mid="uAWzZUHl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30219311je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범택시' 츨연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 김의성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97e2f49ae7b6c5a9f0ff71509a365593bf5235f09386fa5767ae36ee5d2151" dmcf-pid="qRMEiAd8r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의성이 의미심장한 한 장의 사진으로 '모범택시' 세계관의 여운을 다시 한 번 남겼다.</p> <p contents-hash="287a7247f5da17c0616e7d946a1d93865c4a4ce29748a74210f021d79a1bf15c" dmcf-pid="BeRDncJ6O4"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It ain’t over till it’s over(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모범택시' 시리즈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af5d7cb5cd5229ce696fcdad4f8bf8e9065bb1978d797627d340359ff6ca265" dmcf-pid="bdewLkiPmf" dmcf-ptype="general">공개된 자리에는 이제훈을 비롯해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 등 주요 출연 배우들과 함께 감독과 작가까지 모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5862f30981985feb6a79ebf5a30607a7aa2cd96492dcca46534168756dc7b82" dmcf-pid="KJdroEnQsV" dmcf-ptype="general">'모범택시'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정체를 숨긴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들을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시즌제 드라마로 제작되며 탄탄한 팬층을 쌓아왔다.</p> <p contents-hash="bbf0d7e1e68d1bb27902657050bb13597f7a5f275f8e54ff98832e26ec80e3b0" dmcf-pid="9iJmgDLxO2" dmcf-ptype="general">이제훈을 중심으로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까지 세 시즌 연속 주요 출연진이 교체 없이 이어진 점 또한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 이제훈은 '모범택시3'를 통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두 번째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39f8921af50e680c5d601ae234c21fec4c986efbfc80bbdd639165b298d7410e" dmcf-pid="2nisawoME9" dmcf-ptype="general">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시즌4 제작 여부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제훈은 앞서 "시즌4에 대한 반응을 많이 접하며 기쁘고 고무적이었다"며 "무지개 운수 식구들도 지금 이별을 원하지 않을 것 같다. 나 역시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아직 구체적인 논의는 없는 상태다. 시청자의 입장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날고 긴다는 AI도 40점 못 넘었다…천재들이 작정하고 만든 ‘인류 마지막 시험’ 01-31 다음 날고 긴다는 AI도 40점 못 넘었다…천재들이 작정하고 만든 ‘인류 마지막 시험’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