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에 뺨 30대 맞은 박신혜, 화장실서 몰래 울어도 “감독이 독하다고”(비서진)[어제TV] 작성일 01-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pSu2pX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1ce7dc2cae6d2e33db9e0e5b71e741814f006a9654df91a170f9a229b0f72" dmcf-pid="qXwemvwa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053248261piuz.jpg" data-org-width="650" dmcf-mid="UwColHCE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053248261pi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2d44cf835d2ad983b710aa2dd73bcc38a4b8dc8aa688d26b20264ea08b57ef" dmcf-pid="BZrdsTrN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053248463hgkx.jpg" data-org-width="650" dmcf-mid="u40lU90H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053248463hg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5da1cbc036826b26563da3c9808dcd1f27c29c899da75579ab5841f96c7100" dmcf-pid="b5mJOymj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053248643qcrf.jpg" data-org-width="650" dmcf-mid="7UsiIWsA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053248643qc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K1siIWsAS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8d6bdaa98004da478cef9e876f30e7f11523365f7ecdf266d5a70e7e86c553c" dmcf-pid="9tOnCYOcCM" dmcf-ptype="general">박신혜가 뺨을 30대 맞거나 혼나도 겉으로 티를 내지 않았던 아역 시절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9b024f4991a011577c64efcbdc8669082c0bdb85538b391f307d206ad9c7ac44" dmcf-pid="2FILhGIkTx" dmcf-ptype="general">1월 3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 이서진, 김광규는 박신혜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p> <p contents-hash="5c3f4f51e01955cdc105d05deb62c9bff3d83f6c246684253738e1bed32cf711" dmcf-pid="V3ColHCETQ" dmcf-ptype="general">이서진과 김광규는 친분이 있는 박신혜와의 만남에 유독 편한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이 “본인을 막대하는 여배우 리스트가 있지 않나. 몇 등 정도인가”라고 묻자, 이서진은 “2등 정도 된다. 1등은 다 아는 사실 아닌가. 한지민. 유미랑 지민이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다. 걔네가 여동생 느낌이면 쟤는 조카딸 같은 느낌이다”라며 박신혜를 자신이 업어 키웠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f181d3ef2dd7371a62abe2b3ba4aaf973fafc77e88aa69748314eef75ac3f06c" dmcf-pid="f0hgSXhDSP" dmcf-ptype="general">드라마 홍보용 화보 촬영 일정이 있던 박신혜는 두 사람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2014년 드라마 ‘피노키오’에 이어 ‘지옥에서 온 판사’에도 함께 출연한 김광규는 이서진이 박신혜의 결혼식에 초대를 받았었다는 이야기에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a40ac1f29462358ca3598196a0ce46def28d9937ae09efa30ab039effc2fec03" dmcf-pid="4plavZlwl6" dmcf-ptype="general">촬영 당일 감기에 걸린 박신혜는 촬영 중 급격하게 컨디션이 나빠졌다. 급한 대로 이서진, 김광규가 사다준 약을 먹었지만, 고열과 오한 증세까지 보였다. 박신혜의 기침 소리를 들은 이서진은 대기실로 가 상태를 살핀 뒤 “병원을 가야지 지금. 밥 먹으러 가기 전에 병원을 들르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ee3cfca17bb45fd0da4e3d732b1832fc0dfbd18b663323b37b6dd30b43d22d3" dmcf-pid="8USNT5SrC8" dmcf-ptype="general">열이 있다는 말에 박신혜의 이마를 짚은 이서진은 “이러니까 몸이 아프지. 몸살기가 있네. 이거 진짜 병원을 가야할 것 같다”라고 걱정했다. 박신혜는 “아침에 일어났을 땐 편도만 좀 부었구나 생각했는데 갑자기 열이 확 올라서 앞이 안 보이는 거다. 진짜 표정 관리가 안 되는 거다. 너무 아프니까”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0c8c311c5d37bdb3997f58d4be735dd04347ee4740d59967ba4c7ab507b7d6a" dmcf-pid="6mdBiAd8T4" dmcf-ptype="general">박신혜가 아픈 내색없이 촬영을 이어가는 동안 두 사람은 근처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검색했다. 촬영이 끝나자 이서진은 병원 갈 준비를 했고, 차 안에 히터를 미리 틀어두는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37.6도 고열에도 끝까지 스케줄을 소화한 박신혜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한결 상태가 나아졌다. </p> <p contents-hash="46d951c9cbacfc396726c4b8ab348f831e31c766052816c46411832f5548c43e" dmcf-pid="PsJbncJ6Tf"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부모님의 곱창집에서 소속사 식구들과 신년회를 가졌다. 1년에 두 번씩은 모이려고 한다는 박신혜는 소속사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다정하게 챙기며 직접 고기까지 구워줬다. </p> <p contents-hash="28ec9b07a59bfcfff0d864db50dcd8dab3c03e01f7814de3720f3f5363a8b68f" dmcf-pid="QOiKLkiPyV" dmcf-ptype="general">이서진, 김광규와 대화를 나누던 중 박신혜는 “저희는 다 야만의 시대를 거쳐오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이서진은 “신혜는 힘든 시대에 야역을 했잖아. 다 안다”라며 “얘는 촬영 안 할 때도 울었을 거다”라고 예상했다. 박신혜는 “몰래 울었다. 앞에서는 안 울고, 뒤에 가서 울고 눈물 닦고 다시 나오고. 아니면 그렇게 한강을 걸으면서 울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6ee5c7d334a8e0b02117de34107896355d830e42dbe211768aa8dde724bd3c6" dmcf-pid="xIn9oEnQS2"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듣고 다가온 박신혜 엄마에게 김광규는 “신혜 아역 할 때 힘들게 맞고 할 때 어떠셨나”라고 물었다. 박신혜 엄마는 “뺨을 맞는 신이 있다고 할 때 맞는 척 연기할 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맞는 거 보고는 ‘천국의 계단’을 지금도 안 본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049cb61e1f15dee81aa42be2155f5c0fbc748a6b247de5987f1f09cb7b0b2fd" dmcf-pid="yV5stz5TW9" dmcf-ptype="general">당시 뺨만 30대 정도 맞은 딸이 안타까웠던 박신혜 엄마는 “그렇게 맞고 했던 거를 집에 와서 이야기를 안 하니까. 말을 안 해서 밖에서 힘든 걸 몰랐다. 한참 지난 다음에 매니저들이 이야기를 해줬다. 그러면 엄청 마음이 아팠다”라며 “어렸을 때는 처음 하니까 혼이 많이 나지 않나. 그러면 그 앞에선 절대 안 울고 화장실 가서 딱 울고 눈물 딱 닦고 나온다고 하더라. 그래서 감독님께서 신혜한테 좀 지독하다고 했다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f63dc553d1d102e8fe1a83e341a6955e92a169d9887f47d2ecbffd5facff61e" dmcf-pid="Wf1OFq1yhK"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그 감독하고는 다시 일 안 하면 된다”라고 반응했지만, 박신혜 엄마는 “그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신혜가 있는 거다”라고 좋게 마무리했다. 이에 이서진은 “지금은 신혜가 주로 때리는 역할이라. 이제는 얘가 맞을 일이 없지”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b04cda722f1a5167dc45520ca5df5d251d94d5821041def862826e750764156" dmcf-pid="Y4tI3BtWW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G8FC0bFYS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경표 탈색 헤어 파격 변신, 김광규 “너 머리 빠진다” 살벌 경고(비서진) 01-31 다음 여경래, 고정 11개 전현무도 기겁한 스케줄 “맨날 비행기”(전현무계획3)[결정적장면]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