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첫 소개팅이 사기? "100억 결혼·10억 수수료 요구받아" 작성일 01-3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pwg90H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5b9cb3fec87b950d54eb42c25f1a169b0f771878f0e38b6c99dd13b34a89d7" dmcf-pid="4i4WOdfz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Chosun/20260131055628428bckg.jpg" data-org-width="506" dmcf-mid="9mQXlLPK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Chosun/20260131055628428bc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9ea9d036751829299fff49acdb594a3827b2e6fdb52a3e6b4e3f91885e085a" dmcf-pid="8n8YIJ4qJ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자신의 첫 소개팅 경험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429dbc14150eb8963cf6257c46b4635f8c26d6f0bdaf249de71bb9d7fe897e4" dmcf-pid="6L6GCi8BJN"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이아영 씨가 근무 중인 한 온라인 강의 브랜드 유튜브 채널에는 그가 자신의 첫 소개팅 경험을 털어놓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67dfa0a0c35e79d101c97d33cb7a5e72f9f91b667523e0e085c09e05b2ba260" dmcf-pid="PoPHhn6bMa"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아영 씨는 평생 해본 소개팅이 단 세 번뿐이며, 모두 최악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20bc5f98704837e64293f315c106bb0cd453fd9cb3766fb096d1c6035b70410" dmcf-pid="QgQXlLPKeg" dmcf-ptype="general">그에 따르면, 첫 번째 소개팅은 사회 모임을 통해 알게 된 39세 여성에게 소개받은 자리였다. 이아영 씨는 "당시 저는 20대 초중반이었다. 8명의 여성으로 구성된 모임이었는데, 그 언니가 모두에게 1인당 25만 원짜리 식사를 사줬다. 언니의 직업은 파티 플래너였는데, 돈이 많다고 생각했다. 이후 언니가 개인적으로 연락해 호텔 라운지 커피숍에서 커피를 사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0bdde1f2197377c118dddc94e61030168c08d7cba87c21606f000f6ce6414da" dmcf-pid="xaxZSoQ9Mo" dmcf-ptype="general">이어 언니의 계속된 연락으로 커피숍에서 다시 만난 자리에서 첫 번째 소개팅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아영 씨는 "제 단점 중 하나가 거절을 잘 못하고, 싫은 소리를 못하는 거다. 그래서 일단 소개팅을 하겠다고 했다. 소개팅 상대는 저보다 7살 많고, 직업은 CEO라고 들었다. 그런 능력 있는 남자가 굳이 나를 만날 필요가 있을까 싶었다. 상처받을까 봐 '저 말고 다른 분 소개해 주셔도 된다'고 말했는데, 언니가 계속 추천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f230a74cf2664ba8015d80e82158438a0404081b155f16c8770281bffe400a" dmcf-pid="y3yi6tTs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Chosun/20260131055628680osrf.jpg" data-org-width="739" dmcf-mid="2vYLQ3WI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Chosun/20260131055628680osr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4384894018e3d0e5375b1dbfaf52e770df3561714d678861248223738bed50" dmcf-pid="W0WnPFyOdn" dmcf-ptype="general"> 결국 소개팅을 하게 된 이아영 씨는 "외모는 괜찮았지만 별로 끌리지는 않았다. 제 급한 성격에 비해 행동이 너무 느렸다. '차 한잔 더 할까요?'라고 물어도 저는 일정 핑계를 대고 집으로 돌아왔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2a29d2107b6543e619d5f103fe980060994822d204b7fc2487d94344cc4fe65" dmcf-pid="YpYLQ3WIni" dmcf-ptype="general">그러나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아영 씨는 "다음날 언니가 '너 결혼시키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또 '그 남자는 돈이 많아 결혼하면 너에게 100억을 줄 것이다. 내가 이렇게 좋은 사람을 소개해 줬으니 수수료로 10억을 달라'고 요구하며, 계약서까지 쓰라고 했다. 너무 무서워서 거절했고, 결국 연락처도 차단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e01fde3fd0e6c2a608f15ea103b5fe338d156770b0c5efd90269a27783adb6a" dmcf-pid="GfUra2pXMJ" dmcf-ptype="general">한편 이아영 씨는 최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 류시원과 함께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류시원과 지난 2020년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2bf0f1d3663846694e3a1d1ab4c4f071c5b89e17e48e5e0ac27e95609242b2c4" dmcf-pid="H4umNVUZid"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 이관희, 홍진경 저격 비공개 01-31 다음 이영애 ‘올백 헤어로 성수동 밤 환하게 밝힌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