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이서진과 친분 과시…“밥 많이 사주고 골프 가르쳐줬다” 작성일 01-3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jQVXhD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054fa3272f3b8cf2f53c865da99514f793c7ac54f086db05685e859815ac8" dmcf-pid="WQAxfZlw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donga/20260131060727647hzfc.jpg" data-org-width="600" dmcf-mid="xmYwjfu5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donga/20260131060727647hzf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d13859c6606f26b8c96734f5b555312e1f221639aad42a8bc3a19bc1beefe5e" dmcf-pid="YcTkg90HJx"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서진이 박신혜와의 남다른 친분을 내세우며 김광규와 유쾌한 신경전을 벌였다. </div> <p contents-hash="bfbfa1c8ef3210577ece8eb760b7077d6da5b9da8798a28df4700bc8aa625b40" dmcf-pid="GkyEa2pXiQ"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최종회에는 배우 박신혜가 ‘my 스타’로 등장했고, 이서진과 김광규가 박신혜를 보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a5852a426f69819885b6a6df6d5b813779c228720582769ea5b46e8de77c3e0" dmcf-pid="HEWDNVUZJP"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혜의 화보 촬영장에 도착한 김광규는 2014년 드라마 ‘피노키오’부터 ‘지옥에서 온 판사’까지 함께 출연했다며 친분을 강조했다. 이에 이서진은 2015년 ‘삼시세끼 정선편’ 이후 박신혜와 꾸준히 인연을 이어왔다고 말하며 맞받았다.</p> <p contents-hash="5978bdb6f443a0aa3903feab0c5d86a1bee1fd4c6059bea4a89feae246263a55" dmcf-pid="XDYwjfu5i6"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나는 신혜 부모님도 안다. 부모님이 식당 하시지 않나. 신혜랑도 갔다”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메이크업 중인 박신혜에게는 “화장 안 해도 된다”라고 말한 뒤 “화장 안한 게 예쁘다”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띄웠다.</p> <p contents-hash="3415d127d699077d1cb78bf010c9ff1b00fe55e1f3f2b81f2382c5011accaf31" dmcf-pid="ZwGrA471J8" dmcf-ptype="general">결혼식 참석 여부를 두고도 티키타카가 이어졌다. 이서진이 “사람 엄청 많이 초대했는데 형은 거기 안 들어갔구나?”라고 놀리자, 김광규는 “깜빡했겠지. 내가 결혼식 잘 안 가는 거 아니까”라고 받아쳤다. 이서진은 “난 더 안 간다. 나는 신혜를 업어 키웠다”라고 으스대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24d9a15b3c8ac20b344ed70766356fa615de0ae5969d1efd21f826909c8be42" dmcf-pid="5rHmc8ztR4"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업어 키우진 않았는데 밥은 많이 사주셨다. 골프도 많이 가르쳐주셨다”며 “골프칠 때 ‘힘이 좋다. 너는 프로를 해야 했다’는 말씀을 하셨다. 칭찬인지 욕인지 모르겠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1mXsk6qFLf"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벌떡주 마셔야 한다"…전현무, 진료 기록 공개 초강수 후폭풍 [핫피플] 01-31 다음 전현무, 9년전 은밀 처방전 공개 후 자폭 "벌떡주 들이키겠다" ('전현무계획')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