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파격 의상에 깜짝…입기도 힘들어 보여 작성일 01-3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i1A471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70567d0d3fdadf9d7281133b01edae2126c3478526fe537d11a3631478e8b2" dmcf-pid="Yuntc8zt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와이스 나연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60905852xoof.png" data-org-width="640" dmcf-mid="yWdZNVUZ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60905852xoo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와이스 나연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6004184cf12b2439372dec9c566e3032491f0309ab458a9b762db47aaae4d9" dmcf-pid="G7LFk6qFE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한계 없는 의상 소화력을 과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p> <p contents-hash="65b7027ed912146738d7e1e0afc4c486549d9b4af03afd33c8e53bbce731199b" dmcf-pid="Hzo3EPB3Or" dmcf-ptype="general">나연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월드투어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fc584064b7d37f37b35b210145c7c0847fbd3b6654bfc859ec7fe0faad44432" dmcf-pid="Xqg0DQb0Iw"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나연은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가 조화를 이룬 제복 스타일의 무대 의상을 입고 있다. 금장 단추 포인트와 전면부의 과감한 코르셋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 의상은 나연의 슬림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타이트한 소재와 짧은 팬츠 라인은 나연 특유의 건강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9366b0d51d6c08fa83723a4753ef9b19a1cf580827fed4b9789bbbb1eb2595a6" dmcf-pid="ZBapwxKpED" dmcf-ptype="general">나연은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거울 셀카를 통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뽐내며 '확신의 센터'다운 아우라를 뽐냈다.</p> <p contents-hash="89d321659f652901abaa7cd9dbddcd5e6091ba5065240bfb1316b45913eb58c4" dmcf-pid="5CzwfZlwDE" dmcf-ptype="general">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파트 2에 돌입하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전 개최지 공연장의 객석을 360도 개방하는 압도적 스케일로 진행되어 화제를 모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표는 톱10'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전지 이탈리아로 출국 01-31 다음 '64세' 김장훈, 20대女와 핑크빛 고백 "스케이트 국대와 소개팅" ('B급 청문회')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