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골 서늘! "피의 목욕을 시작하자"...역대급 혈투 터진다, UFC 톱 랭커 도전 생드니, "전쟁될 것"→후커도 "제대로 치러주마" 응수 작성일 01-31 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31/0002241541_001_2026013106301173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피의 목욕을 시작하자!"<br><br>베누아 생드니는 오는 2월 1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5 코메인 이벤트 라이트급 경기에서 댄 후커와 맞붙는다.<br><br>생드니는 현재 쾌조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5월 카일 프리폴렉을 2라운드 서브미션으로 제압한 데 이어, 마우리시오 루피를 2라운드 KO, 베네일 다리우쉬를 1라운드 KO로 꺾으며 3연승을 달리고 있다. 강력한 피니시 능력을 앞세워 라이트급 상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br><br>이에 맞서는 후커는 클라우디오 푸엘레스(2R TKO 승), 제일린 터너 (3R 스플릿 판정승), 마테우스 감롯(3R 스플릿 판정승)을 무찌르며 기세를 이어갔지만, UFN 265에서 떠오르는 최강자 아르만 사루키안에게 완패해 체면을 구긴 상황이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31/0002241541_002_20260131063011785.png" alt="" /></span></div><br><br>이렇듯 반등이 절실한 후커와 4연승 사냥에 도전하는 생드니의 맞대결이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br><br>우선 생드니는 반드시 후커를 잡겠다는 의지다. 특히 현재 UFC 라이트급 랭킹 8위인 만큼,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톱5 진입 가능성까지 열리게 되는데, 그는 혈투를 마다하지 않겠다고 천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31/0002241541_003_20260131063011825.png" alt="" /></span></div><br><br>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생드니는 사전 기자회견에서 "여기 오게 돼 정말 기쁘다. 이 경기는 굳이 팔 필요도 없다. 모두가 알다시피 싸움이고 전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기대하는 모든 걸 보여줄 것이고, 그 이상이 될 것이다. 그와 옥타곤에 서는 순간이 기다려진다. 피의 목욕을 시작하자"고 자신했다.<br><br>후커 역시 같은 결의다. 통산 24승 13패의 베테랑인 그는 "팬들은 원하는 걸 보게 될 것이다. 피가 흐를 거다. 그가 전쟁을 원한다면, 제대로 된 전쟁을 치르게 해주겠다"고 웃으며 받아쳤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UFC, MMA 크레이지<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가 말아준 '아는 맛' 무섭네…코믹, 범죄 모두 잡은 '언더커버 미쓰홍' [MD픽] 01-31 다음 이상이, ‘네일리스트’ 됐다..크고 거친 손 ‘극복’→국가 자격증 자랑 (‘보검매직컬’)[순간포착]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