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가 말아준 '아는 맛' 무섭네…코믹, 범죄 모두 잡은 '언더커버 미쓰홍' [MD픽] 작성일 01-3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RiTaMV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2e5d426e47c8e5f233e44a1c75c3df145b6472da547e2b952192019330126d" dmcf-pid="yvYZQ3WI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신혜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63704478jbhk.jpg" data-org-width="640" dmcf-mid="PpNH6tTs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63704478jb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신혜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8e86698c58ecdd5905b439eb86eaf3183db6a0723e9a282ac458b00475d11f" dmcf-pid="WTG5x0YCI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박신혜가 아는 맛이지만 강렬한 맛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5edcd6d17a8c58c393b968a732a0cdd9b6636452228faf38e3febee05600c2bb" dmcf-pid="YG53d7ZvrB" dmcf-ptype="general">박신혜가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p> <p contents-hash="0faf24974776ba6d7c7625b8458e4213684d481600930f14a4b5164899da6082" dmcf-pid="GH10Jz5TIq" dmcf-ptype="general">주말 드라마 경쟁 구도 속에서 '언더커버 미쓰홍이'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첫회 3.5%로 출발한 시청률은 4회 만에 7.4%까지 치솟으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는 중이다.</p> <p contents-hash="8b3bf02d75925c54493aec0e0b61f1882b09474f56223ff4fb39c87fa093fe1f" dmcf-pid="HXtpiq1yIz" dmcf-ptype="general">이와 같은 반등의 중심에는 드라마의 원톱 주연인 박신혜가 있다. 박신혜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능청스러운 톤 조절로 레트로 감성과 코미디 그리고 범죄물 드라마를 자유롭게 오가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지옥에서 온 판사' 이후 판사, 금융감독원 등 전문적 캐리겉를 연이어 소화하며 기존 로맨틱 코미디 이미지를 벗어났다는 평가를 받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6d27006bb37b3096ff3005a7b941c400b2bc610ddc4fc3995c86ab6ce07ca" dmcf-pid="XZFUnBtW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N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63705750navs.jpg" data-org-width="640" dmcf-mid="Qw3uLbFY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63705750na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N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d30cf0f67dcafe7d88f0e5288e12f2556a76b2bceed02935747cd1f8243b9f" dmcf-pid="Z53uLbFYOu" dmcf-ptype="general">또한 드라마의 고민 중 하나였던 박신혜가 도전하는 스무 살 연기는 극 중 노안이라는 설정과 계속해서 이를 상기시키는 플롯으로 가볍게 웃고 넘길 수 있게 만든다. 여기에 박신혜 특유의 분위기가 이러한 걱정을 기우로 만든다. 여기에 고경표, 김원해, 이덕화 등 조연진과의 안정적인 앙상블과 하윤경, 그룹 있지 유나 등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f8087c2adbde2826907fa0bb9f64daf13f2737f33d6e609e6b92b9e590488878" dmcf-pid="5107oK3GsU" dmcf-ptype="general">실제로 '언더커버 미쓰홍'은 시청률뿐 아니라 화제성에서도 성과를 냈다. TV/ OTT 종합 화제성 상위권, TV 드라마 부문 1위, 출연자 화제성 상위권은 물론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TOP10 진입 등 국내외 반응이 고르게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박신혜 역시 TV/OTT 출연자 화제성 3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p> <p contents-hash="53ca2cba2684760ba97900fb92f4d47c055ccab23018838d73a7879e0f150fb7" dmcf-pid="1tpzg90Hmp" dmcf-ptype="general">다만 16부작이라는 비교적 긴 호흡의 편성은 향후 서사 유지력이라는 과제를 안길 수 있다. 최근 비슷한 소재의 드라마인 '태풍상사'가 초반 기세와 달리 후반부에서 힘을 잃은 사례가 있었던 만큼 상승세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p> <p contents-hash="beece8f63ae5246fc8509b78c4c8c1ae781b8e9a735de2a515eea7ec67c7675c" dmcf-pid="tFUqa2pXr0" dmcf-ptype="general">분명 아는 맛이지만 가볍게 즐기기 좋은 드라마라는 평가 속에서 박신혜가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다시 한 번 흥행 공식을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kg 감량' 박지훈, 스타 마인드 아닌 배우 마인드"…유지태, 입 닳도록 극찬('왕과 사는 남자') [인터뷰②] 01-31 다음 등골 서늘! "피의 목욕을 시작하자"...역대급 혈투 터진다, UFC 톱 랭커 도전 생드니, "전쟁될 것"→후커도 "제대로 치러주마" 응수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