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도 AI 검색 경쟁력 키운다…달아오르는 웹브라우저 경쟁 작성일 01-3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브라우저, 웹 보는 도구에서 AI 비서로 진화<br>구글·오픈AI·퍼플렉시티 등 주도권 잡기 경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CLzvwa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ecdc08b0bf71f6042bd1e122df948d343d386b3bf96f37ad1e0ec873ea9f2" dmcf-pid="pRre0IAi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1/20260131065125381nufx.jpg" data-org-width="563" dmcf-mid="3BkQ1rgR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1/20260131065125381nu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6966507cdf69bc3349b83703a8c2f89800c8d3e7f13bee6b53ffda0841eb98" dmcf-pid="UemdpCcnt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인공지능(AI) 경쟁의 전장이 웹브라우저로 이동하고 있다. 차세대 AI 플랫폼 주도권을 놓고 AI 기업들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e56ee4b5d857451adf15582becdcbd4d4253ba2233891efb1960ebdd5612330" dmcf-pid="udsJUhkLtr" dmcf-ptype="general">31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AI 스타트업 딥시크도 이러한 흐름에 가세하는 모습이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은 "딥시크가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고 멀티모달 능력을 갖춘 AI 검색 엔진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자 채용에 나섰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06a767106f0e27833b050c536f3d545ea6352b8aa32b718d30403efb1b5602aa" dmcf-pid="7JOiulEo5w" dmcf-ptype="general">또한 딥시크는 평가 시스템 설계 및 학습 데이터를 선별할 수 있고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작동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구축할 인재도 모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eee53bc9723d12f5f44a7227635241ca2931d70ab5c28b1f0a779f83b3ceb49" dmcf-pid="ziIn7SDg5D" dmcf-ptype="general">딥시크의 이러한 행보는 기존의 텍스트 기반 질문을 넘어 복잡하고 현실적인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AI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05b7b8cbcdd49e6e3e008f1519b6c7a3391bc9d656365c37070598e4fb1c72f2" dmcf-pid="qnCLzvwaZE" dmcf-ptype="general">AI 검색 경쟁은 자연스럽게 웹브라우저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과거 브라우저가 웹페이지를 보여주는 도구에 그쳤다면 이제는 정보를 해석, 정리해주고 다양한 작업을 도와주는 일종의 'AI 비서' 역할 까지 수행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b7f0d5f23300aaa7ddd49d0dd4c3ee72ba0f687c4ff062384910ba29be2229a" dmcf-pid="BLhoqTrN1k" dmcf-ptype="general">구글, 오픈AI, 퍼플렉시티 등 AI 기업들은 앞다퉈 AI 기능을 더한 AI 웹브라우저를 내놓고 시장 주도권 다툼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da43ff89dd87dff8bbac6df0782d30fbe1615f41effd3b0deaa7f2524f565b6f" dmcf-pid="bolgBymjtc" dmcf-ptype="general">퍼플렉시티는 지난해 8월 AI 웹브라우저 '코멧'(Comet)을 출시했고, 오픈AI는 지난해 10월 '챗GPT 아틀라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84c691bca43518ec27eff0d175f449071c7e6b02cc2adc0d54b2e9785524671e" dmcf-pid="KgSabWsAHA" dmcf-ptype="general">전 세계 검색 시장을 주도해 온 구글도 웹브라우저 경쟁에 뛰어들었다. 구글은 크롬 브라우저에 자사 최신 AI 모델인 '제미나이3'의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p> <p contents-hash="be13262008c1ba127b6ac0ed40b632e036aeeaa99ecfa2dd7ad699105ce2c4ec" dmcf-pid="96cP5woMYj" dmcf-ptype="general">이용자의 지시 없이도 AI가 다양한 작업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게 됐고, 제미나이를 통해 지메일, 구글 캘린더, 유튜브, 쇼핑, 항공권 예약 등 구글 생태계의 서비스와 연동할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1ab580582ffbf8ec50571fa41ed7cf19cff753cdfd10906b082be40a472bb702" dmcf-pid="2PkQ1rgRGN" dmcf-ptype="general">인터넷 검색, 작업 처리 등을 돕는 것을 넘어 개인 비서와 같은 형태로 발전시켜 가겠다는 것이 구글의 구상이다.</p> <p contents-hash="6d5efc5bd7cb3376f0ec11d48e2dd68a2fda7fa4bef44537f95227fab16e3cdf" dmcf-pid="VQExtmaeta" dmcf-ptype="general">기업들이 웹브라우저 경쟁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브라우저가 이용자들과 만나는 관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검색 내용, 사용 패턴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것도 기업에는 매력적이다.</p> <p contents-hash="6e4ef8e18165ba00d5d33b250d3d1d7a1f8ad9c9e7788066a836c9ee88b82adb" dmcf-pid="fxDMFsNdXg" dmcf-ptype="general">국내 플랫폼 기업들도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e1d359759bc1e4855bba023480b77e9bb4d495331c5aae358b68080602bcf83" dmcf-pid="4MwR3OjJto"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올해 2분기 안으로 통합검색이 AI 에이전트로 진화한 'AI 탭'을 선보일 계획이다.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원하는 콘텐츠, 상품, 서비스로 연결하고 실제 행동 수행까지 지원하는 구조다.</p> <p contents-hash="046fb4298b8d8b14d0ab995dcae75d3e836abcb61dddd669a3a013bd5b604526" dmcf-pid="8Rre0IAi5L"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강점인 메신저 플랫폼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1분기 중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대화 맥락을 파악해 일정 관리, 장소 추천, 예약 등을 도와줄 수 있는 '카나나 인 카카오톡'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206319a08544d916b7c438c359c449bac2fa0215f47b116c346ac60d2073909" dmcf-pid="6emdpCcntn" dmcf-ptype="general">yjr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딱 세 번 힘주고 끝” 박은영, 둘째 출산 후기…남편은 “왜 허세 부려” 01-31 다음 사상 초유의 황당 사기극... 계체 속이려다 적발→UFC, 전례 없는 계체 조작에 ‘경기 전격 취소’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