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약속 지켰다” 서범준, 빵 들고 찾은 유지태 앞에서 울컥 (‘나혼산’) 작성일 01-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l9IJ4q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624459a1335f3f46463da28eafce371fa2b96a19a2667d0d59bd1816e80494" dmcf-pid="piS2Ci8B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065445463kxod.png" data-org-width="650" dmcf-mid="Fi9i1rgR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065445463kxo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UnvVhn6bSb"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69f82312625a9a67f71d272dabc45b54eda9abc15bc3e6083146e88453f9ba4b" dmcf-pid="uMOqrM9UhB"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빵돌이’ 서범준과 멘토 유지태의 만남이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주었다.</p> <p contents-hash="bb83c9cff87d51dc16433257832c40deccda51cc33ea6393c0fbc8fd69d32731" dmcf-pid="7RIBmR2uyq"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의 서촌 빵지순례와 뜻깊은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서범준은 계획표까지 작성하며 서촌 일대 빵 맛집을 찾았고, 대표 메뉴들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했다.</p> <p contents-hash="b58a7c5df46f76d5046f6e627b5643f654315967aa9b7eb680be9d019a8f88c4" dmcf-pid="zeCbseV7lz"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빵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까지 메모지에 적어 ‘빵 선물 세트’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그렇게 준비한 선물을 들고 향한 곳은 건국대학교였다. 약 10년 전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유지태가 교수로 재직 중인 곳이었다.</p> <p contents-hash="3b814e9806e175bf758516926d4ba6c5c4e4754cf98430a21f87ff7ce01ec0e2" dmcf-pid="qdhKOdfzl7" dmcf-ptype="general">서범준을 반갑게 맞이한 유지태는 “더 멋있어졌다”며 미소를 보였고, “네가 빵을 좋아한다고 해서 준비했다”며 직접 챙긴 디저트를 내놓았다. 이어 최근 드라마 ‘우주메리미’로 조연상을 수상한 서범준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3fe6118b51934feaf5247ed1a9ca1127f3ec31d5a62daa655e1825170c794c" dmcf-pid="BJl9IJ4q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065446872oyer.png" data-org-width="500" dmcf-mid="3ZzNUhkL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065446872oye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8dc5bd381994358cc42a968e9210124704317300e4e8cefb137f67c86e4f10" dmcf-pid="biS2Ci8BhU" dmcf-ptype="general">서범준은 “선배님을 처음 뵌 게 2016년이었다. 딱 10년이 지났다”고 회상했고, 유지태는 “10년 뒤에 보자고 했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됐다. 기적 같은 일”이라며 대견해했다. 대화를 나누던 중 서범준은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울컥했고, 이를 지켜보던 유지태 역시 연신 “대단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c45fb74348d0ecf2df03b003a3197bfbc061a6c89e14278017796a3624f89a0b" dmcf-pid="KnvVhn6byp"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나도 뭐가 있어서 배우를 하는 게 아니다. 네 마음을 잘 안다”고 담담하게 말하며 후배를 다독였고, 두 사람의 대화는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bcec43bd37ab80d0a51e5df743b3c00d2a2a4c8216507b532d6f681fcf7a677" dmcf-pid="9LTflLPKv0"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네티즌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빵 이야기하다가 이렇게 울컥할 줄 몰랐다”, “10년 인연이 진짜 감동이다”, “멘토가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힘인지 느껴졌다”, “아침에 보기 딱 좋은 장면”, “서범준 더 응원하게 됐다” 등 공감 섞인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ef9de92804752a77ee13475274785ebef5b316a0a75bc77fe95ea61650ac43e" dmcf-pid="2LTflLPKT3"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박신혜 지독해"라는 감독에 대놓고 욕설 "상종하면 안돼" ('비서진') 01-31 다음 "원상 복구" 곽튜브, 17kg 감량 어디갔어…또 달라진 비주얼, 요요 못 피했나 (전현무계획3)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