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박신혜 이서진 작성일 01-3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oKTaMVJ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85eef4c11cdca5607fa8f3b81f79d3d2954a5296bd10af8a90237464f8add4" dmcf-pid="B145k6qF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bntnews/20260131065104885ozec.jpg" data-org-width="680" dmcf-mid="7MbWg90H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bntnews/20260131065104885oze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654160fb62b466de048150fca139f76ca68418bb3be52a4a29e61914128fbd" dmcf-pid="bt81EPB3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서진’ 박신혜 이서진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bntnews/20260131065106159xelj.jpg" data-org-width="680" dmcf-mid="zVmR3OjJ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bntnews/20260131065106159xe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서진’ 박신혜 이서진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c7d37493c9d712757c468beb07b74ba1fcfc1d5217da4884a93ed891ba1c9f" dmcf-pid="KF6tDQb0eB"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신혜가 소속사 식구들을 위해 직접 선물을 준비하고 신년회 진행까지 도맡으며 특급 회식 진행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div> <p contents-hash="687e98c9842cec6788c10c2398de8be50be91fbe0b72a0ced6702e3b13d8cf97" dmcf-pid="93PFwxKpeq"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25c4a66e31fb5b2331935b8a6475fbb793e9494b42f67b637d4f80a924160bf" dmcf-pid="20Q3rM9Uiz"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혜의 매니저는 이서진과 김광규에게 인수인계를 진행하며 “화보 끝나고 소속사 신년회가 예정돼 있다. 오늘 신년회에서 럭키 드로우를 할 예정이니 미리 세팅해달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40f7514a3967d26622761615969764a126719e9a10075844b7643be7c174b4ca" dmcf-pid="Vpx0mR2ui7" dmcf-ptype="general">차 안에 가득한 선물들을 본 김광규는 “신혜가 이런 거 잘한다. 쫑파티 때도 스태프들한테 선물 막 준비해서 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33d957be9a8ce6652234a059b3fbc65e03b440bf8938db1b6ce9f62f53bad0" dmcf-pid="fUMpseV7iu" dmcf-ptype="general">화보 촬영을 마친 박신혜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곱창집으로 향했다. ‘고깃집 막내딸’로 유명한 박신혜는 각 테이블마다 능숙하게 곱창을 구워주며 소속사 식구들을 챙겼다.</p> <p contents-hash="dbbcc61fd70cf47b08f96e3ee0e65b22a6d952070b892723401ba381d1d1f728" dmcf-pid="4uRUOdfziU" dmcf-ptype="general">이어진 럭키 드로우 진행에서 박신혜는 “원해요?“라며 능숙하게 호응을 유도했고, 소속사 식구들은 “원해요!“라고 외치며 분위기를 띄웠다. 옆에서 지켜보던 김광규도 함께 “원해요”를 외치며 분위기 메이킹에 동참했다.</p> <p contents-hash="63bd8dd3e7bfd296ea8ac1da1dd7248f670b41bef90c7ffd26303c6270a73884" dmcf-pid="87euIJ4qRp"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지옥에서 온 판사’ 종방연 때도 저랬다. 회식 때 진행하고 목소리도 더 크고, 오늘은 사실 몸 컨디션이 안 좋아서 톤이 낮았지. 그때는 200명 가까이 되는데 쩌렁쩌렁하게”라며 박신혜를 ‘회식계 유재석’이라고 칭했다.</p> <p contents-hash="f141fe4d50ad487514a0be104cf25170fe0c845eab0f17e3b64d02ffe4d79469" dmcf-pid="6zd7Ci8Be0" dmcf-ptype="general">같은 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박신혜와의 친분을 내세우며 유쾌한 신경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2ddd67708b757c84545a18ebe5960e56814806c935c068944f760b180a9d6b63" dmcf-pid="PqJzhn6bJ3" dmcf-ptype="general">화보 촬영장에 도착한 김광규는 2014년 드라마 ‘피노키오’부터 ‘지옥에서 온 판사’까지 함께한 인연을 강조했다. 이에 이서진은 2015년 ‘삼시세끼 정선편’ 이후 박신혜와 꾸준히 인연을 이어왔다고 맞받았다.</p> <p contents-hash="78c162a70286c951967e4d9af2d4b27d001fb8c9c418b51984be716c9afcb58b" dmcf-pid="QBiqlLPKRF"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나는 신혜 부모님도 안다. 부모님이 식당 하시지 않나. 신혜랑도 갔다”며 친분을 과시한 뒤, 메이크업 중인 박신혜에게 “화장 안 해도 된다. 화장 안한 게 예쁘다”고 말해 분위기를 띄웠다.</p> <p contents-hash="bd21082c07ae3f7a18d9c2def1d5b6c5186cac40b6b87811671330818079b6f4" dmcf-pid="xbnBSoQ9Jt" dmcf-ptype="general">결혼식 참석 여부를 두고도 티키타카가 이어졌다. 이서진이 “사람 엄청 많이 초대했는데 형은 거기 안 들어갔구나?“라고 놀리자, 김광규는 “깜빡했겠지. 내가 결혼식 잘 안 가는 거 아니까”라고 받아쳤다. 이서진은 “난 더 안 간다. 나는 신혜를 업어 키웠다”고 으스대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f10a41848cb11c9e263eff631a90aee93c11fd78f128e38cda0672fc28a1e31" dmcf-pid="y5fZc8ztJ1"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업어 키우진 않았는데 밥은 많이 사주셨다. 골프도 많이 가르쳐주셨다”며 “골프칠 때 ‘힘이 좋다. 너는 프로를 해야 했다’는 말씀을 하셨다. 칭찬인지 욕인지 모르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94fde37d36e60f3f921eed0244ac95c980e8785247b9b2287275e89a53d9e86" dmcf-pid="W145k6qFL5"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이서진에게 “본인을 막대하는 여배우 리스트가 있지 않나”라고 묻자, 이서진은 “2등 정도 된다. 1등은 한지민. 유미랑 지민이는 여동생 느낌이면 쟤(박신혜)는 조카딸 같은 느낌이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f5629655325998edec86a3e9d1612ae57e96e8ad51615e6b4bfb36d4a74f068" dmcf-pid="Yt81EPB3iZ"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혜는 감기 기운으로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 촬영 전 박신혜는 “목이 부었다”며 약국에서 감기약을 사다 달라고 부탁했다. 이서진은 “병원 가서 주사 맞자”고 제안했지만, 박신혜는 “일단 화보 촬영하고”라며 일을 우선시했다.</p> <p contents-hash="c8112e7123b99a25e3d8788c29673ea6f3fb297cee80e34e3fedb07851d716ec" dmcf-pid="GF6tDQb0dX" dmcf-ptype="general">그러나 촬영 중 박신혜의 상태는 악화됐다. 박신혜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편도가 좀 부었구나 생각했는데 갑자기 열이 확 올라서 앞이 안 보이더라. 진짜 표정관리가 안 됐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205424447a089af86d03f08af6fb327ae956245a1dc6b3286fdd7cdeb86cccd" dmcf-pid="H3PFwxKpMH" dmcf-ptype="general">박신혜의 기침 소리를 들은 이서진은 “병원을 가야 된다. 이러니 몸이 아프지. 몸살기가 있네”라며 박신혜의 이마를 짚어본 뒤 “이거 진짜 병원을 가야 될 것 같다”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7383f2bf74dc9a08a637f7ed4afeabb563fa2112e63056dbbfc18cae2ea7038e" dmcf-pid="X0Q3rM9UnG" dmcf-ptype="general">평소 철저한 건강 관리로 유명한 이서진은 “나는 무조건 병원 가는 사람이다. 지난주에 병원 세 번 갔다. 조금 아파도 간다. 그러니까 감기가 금방 낫는 거다”라며 박신혜를 설득했다.</p> <p contents-hash="1334902296c885d3fa1279515e6eb98e90c721f1d80222bbebdd571e7b8194a3" dmcf-pid="Zpx0mR2uJY" dmcf-ptype="general">이후 이서진과 김광규는 촬영 협조가 가능한 병원을 찾기 위해 긴급 수소문에 나섰다. 김광규는 거듭되는 거절에 의기소침해졌으나, 본인을 ‘최우수상 받은 김광규’라고 소개하는 열정 끝에 가까스로 병원 섭외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d71c5c84238be502f336a98ee20c1547b399415a596fb2f855651b5ba6396ff6" dmcf-pid="5UMpseV7MW" dmcf-ptype="general">이서진 역시 아픈 박신혜를 위해 미리 차 안의 히터를 켜두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병원에서 측정한 박신혜의 체온은 37.6도로 고열 상태였다.</p> <p contents-hash="9b9f5cb0777a6f6de3b089ebc07f2ef7fc074627d8680ed05e5ed655e4286e9c" dmcf-pid="1uRUOdfzJy"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자신을 위해 주사 처방까지 챙기며 초밀착 케어를 선보인 두 사람에게 “왜 하필 오늘 아픈 건가 싶더라. 촬영 중간 스케줄 있는데 병원 가는 게 민폐인 것 같았다. 그래도 오빠들이 오히려 병원 가자고 해줬다. 안 갔으면 큰일 났을 뻔”이라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3fea50e7be2faf0e466c3566215f88012b51c1f60f85bfaf3dae50d7e032629" dmcf-pid="t7euIJ4qLT" dmcf-ptype="general">신년회 자리에서 박신혜는 아역 시절의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박신혜는 “저희는 다 야만의 시대를 거쳐오지 않았나”라고 말문을 열었다.<br>이서진은 “신혜는 힘든 시대에 아역을 했잖아”라며 “얘는 촬영 안 할 때도 울었을 거다”라고 예상했다. 박신혜는 “몰래 울었다. 앞에서는 안 울고, 뒤에 가서 울고 눈물 닦고 다시 나오고. 아니면 한강을 걸으면서 울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cd4af9f29481b59e3feeae3b4307d96242a1e52a3cd0f79678c43922a9e765c" dmcf-pid="Fzd7Ci8Biv" dmcf-ptype="general">김광규가 박신혜 어머니에게 “신혜 아역 할 때 힘들게 맞고 할 때 어떠셨나”라고 묻자, 박신혜 어머니는 “‘천국의 계단’에서 뺨을 맞는 신이 있다고 할 때 맞는 척 연기할 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맞는 거 보고는 지금도 그 드라마를 안 본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be85c73796930109006e2b9b32bc4a1b4f2e1b42f3d910b626b75c757a2d090" dmcf-pid="3qJzhn6bRS" dmcf-ptype="general">박신혜 어머니는 “뺨만 30대 정도 맞았는데 그렇게 맞고 했던 거를 집에 와서 이야기를 안 하니까 몰랐다. 한참 지난 다음에 매니저들이 이야기를 해줬다”며 “어렸을 때 혼이 많이 나면 그 앞에선 절대 안 울고 화장실 가서 딱 울고 눈물 딱 닦고 나온다고 하더라. 그래서 감독님께서 신혜한테 좀 지독하다고 했다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0c136ede439bcd8d6b535e7cd0a29c5144d2c8c923b5f9d7f084d7f143a154" dmcf-pid="0BiqlLPKnl"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그 감독하고는 다시 일 안 하면 된다”라고 반응했지만, 박신혜 어머니는 “그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신혜가 있는 거다”라고 좋게 마무리했다. 이에 이서진은 “지금은 신혜가 주로 때리는 역할이라. 이제는 얘가 맞을 일이 없지”라며 분위기를 환기했다.</p> <p contents-hash="0248fdc9e3a9901c3e19aaceac1e3a54f1218427355cd8485e052aa1399b9a83" dmcf-pid="pbnBSoQ9Jh" dmcf-ptype="general">한편,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케어와 토크를 책임지는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다.</p> <p contents-hash="76e6217b41b30078f44854cd80d0cdc6151f34efbdd2c05ef1451b3662b124e9" dmcf-pid="UUMpseV7dC"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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