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송혜교 뱀파이어 피부, 비밀은 ‘보습’[K-뷰티클럽] 작성일 01-3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ZbVXhD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1dc40cd8fe6b4d67fd7e4971ad0f77f227ab645e8c5d0541c224e196c8e8ce" dmcf-pid="815KfZlw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070606821vsqw.png" data-org-width="700" dmcf-mid="2OMcwxKp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070606821vsq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cc5e78eaaa7234118fc7465a8a8b7302888cba82ac127e411164ae8df3edfe" dmcf-pid="6t1945SrY0" dmcf-ptype="general"> 나이는 속일 수 없어도, 피부는 관리로 설득할 수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한국의 간판 미녀’ 이영애(54)와 송혜교(44)의 ‘뱀파이어 피부’가 증명하는 초동안 꿀피부의 비밀은 의외로 단순하다.<strong> 덜 바르고, 더 지키는 보습 루틴.</strong> </div> <p contents-hash="89bcd200286cab2f303e10cc078fc652bcb8cdfc63881b3298f74ac1137ff35e" dmcf-pid="PuU6MpGh53" dmcf-ptype="general">한마디로 무언가를 더 추가하기 보다, <strong>“피부 장벽을 흔들지 않는 생활”</strong>이 먼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668ee23e98d58e899ca69094cb3e3d5cdac9c1a39f1f35a178aab9e8058313" dmcf-pid="Q7uPRUHl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애. 사진 I 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070608296ijwl.jpg" data-org-width="658" dmcf-mid="VkTpzvwa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070608296ij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애. 사진 I 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784a408603fcefcd54c802b8dd74dec99cc7cd905f563f3e833989c9732551" dmcf-pid="xz7QeuXS1t" dmcf-ptype="general"> <strong>◆ 이영애 | 보습은 단계가 아니라 습관</strong> </div> <p contents-hash="4f10b9a3e90fd5a30ae627d85c7757ffc0b200663b21b0963a33827154aadb80" dmcf-pid="yEkTGcJ6Y1" dmcf-ptype="general">이영애의 루틴 핵심은 세안 직후다. 숯 베이스 스크럽으로 피부결을 정돈한 뒤, 아침엔 가벼운 물세안, 저녁엔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 찬물로 마무리. 세안이 끝나면 바로 페이스 오일을 바르고, 얼굴뿐 아니라 목·손등까지 수분을 가두는 게 원칙이다. 눈가와 팔자 주름에는 아이크림으로 마무리.</p> <p contents-hash="803d532a1f4100e82d98c40895e7f3c497ba337d8d17fbdc432dc1b2d7fd844e" dmcf-pid="WDEyHkiP55" dmcf-ptype="general">포인트는 ‘좋은 제품’이 아니라 타이밍이다. 피부과 가이드에서도 샤워·세안 후 피부가 마르기 전에 보습제를 바르라고 권한다. 물기가 남아 있을 때 보습막을 씌우는 게, 수분을 “넣는” 것보다 “지키는” 데 유리하기 때문.</p> <p contents-hash="3ae60076c83d73e463de0916b36c9214cb9c92d83cf63ff13c1f29df5d21e451" dmcf-pid="YwDWXEnQZZ" dmcf-ptype="general">여기서 한 단계 더 실전 팁.</p> <p contents-hash="3cab1b003681d9a5e6a7938afde48a06e224d370149b68866bc71dfd19a3e256" dmcf-pid="GrwYZDLxGX" dmcf-ptype="general">3분 룰: 세안 후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기 전에(대개 ‘3분 이내’) 보습을 시작하면 보습 효율이 올라간다는 조언이 반복된다.</p> <p contents-hash="95e2013ea9e698b17409606242e99b386fcb9fe4a7a5a2bab46eb3dc2468e296" dmcf-pid="HmrG5woMXH" dmcf-ptype="general">너무 뜨거운 물은 금물: 뜨거운 물, 과세안, 긴 물 노출은 피부 장벽에 부담이 될 수 있어 “미지근한 물”이 안전한 선택으로 자주 권장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286bf0b3d6b77e8338b8176ec3842c7df0d5c6f0e19033350c9e38727e5a75" dmcf-pid="XsmH1rgR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070609573hqoc.jpg" data-org-width="700" dmcf-mid="fst281vm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070609573hq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51e44ee5bef9c5b6e945fe8254a0930a261e0dd673c1b95c2f06eeee2f1750" dmcf-pid="ZfVna2pXYY" dmcf-ptype="general"> <strong>◆ 송혜교 | 화장보다 중요한 건 클렌징</strong> </div> <p contents-hash="c0faa6ecd808e0cc05a80d58b3656253ce822724688f5e08a6691eb986c59a73" dmcf-pid="54fLNVUZ5W" dmcf-ptype="general">송혜교가 강조하는 건 ‘바르는 기술’보다 지우는 원칙이다. “화장도 중요하지만 지우는 것도 중요하다. 화장 안 지우고 자면 다음 날 확실히 피부가 안 좋아지더라”는 말처럼, 비눗기 남기지 않는 꼼꼼한 클렌징과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이 기본이다.</p> <p contents-hash="acca102250bd392d80ec20f9f36b358cca7fa4fb18391bb0dc3af8a99ce43faf" dmcf-pid="184ojfu51y" dmcf-ptype="general">이 지점에서 보습은 ‘클렌징의 뒷정리’가 된다. 세안을 강하게 하면 할수록 피부는 더 건조해지고, 결국 더 많은 커버와 더 강한 세안이 반복되는 악순환이 온다. 그래서 요즘 피부과·가이드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건 하나다. “깨끗하게 지우되, 피부 장벽은 건드리지 말 것.”</p> <p contents-hash="7ebb4d13a00518100839e56373caf4b6335828ff82b115c6062a36975ee71daf" dmcf-pid="t68gA471tT" dmcf-ptype="general">결국 보습 루틴을 ‘피부 장벽’ 관점으로 다시 정리하면, 보습은 물을 “부어 넣는” 행위가 아니라, 피부가 가진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게 장벽을 복구하는 습관에 가깝다. 그 장벽을 도와주는 대표 성분으로는 피부 지질 구성과 맞닿아 있는 세라마이드가 자주 언급된다. 세라마이드 기반 보습제가 건조·장벽 손상 피부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임상·리뷰도 축적돼 있다.</p> <p contents-hash="cabec2e970a2d61e6f161676048f4f7c9e8653deebb8583a13fd0387ee1a8317" dmcf-pid="FP6ac8ztHv" dmcf-ptype="general">여기에 ‘바르는 방식’도 중요하다. 목욕 직후 바로 바르는 쪽이 늦게 바르는 것보다 피부 수분 지표에 유리할 수 있다는 연구도 있다.</p> <p contents-hash="86bb8298d8e88a165d88e60d51fabaeea8e25204fc79f06aa6c84230639b9832" dmcf-pid="3QPNk6qFGS" dmcf-ptype="general">그래서, 두 여신의 루틴을 ‘동안 피부 공식’으로 압축하면 이렇게 된다.</p> <p contents-hash="caa26e1036502f2b40d7faeaa642965884fb0b45acf1f098173ee599f840915d" dmcf-pid="0xQjEPB3Zl" dmcf-ptype="general"><strong>세안 후 즉시 보습(3분 룰)</strong>: 물기 있을 때 보습제를 바르고, 필요하면 오일/크림으로 마감</p> <p contents-hash="476d0261a601115bdf5db7bdf06c8e5fbcbba8260943f1031c0d1f97c33a7c6d" dmcf-pid="pMxADQb01h" dmcf-ptype="general"><strong>미지근한 세안 + 과세안 금지</strong>: 뜨거운 물·강한 마찰은 장벽에 부담, 세안은 부드럽게</p> <p contents-hash="1bdc8f4bfb61a63700589a42a4145e04e6c065fa17503ae65aa2db49295367ac" dmcf-pid="URMcwxKp1C" dmcf-ptype="general"><strong>장벽 성분에 투자</strong>: 건조·당김이 잦으면 세라마이드·지질 기반 보습으로 “복구” 관점 접근</p> <p contents-hash="f9cc2ba6e19ecae764e54f2f539fd200d0f40f21dc44511c19eaf1a3c5cb417a" dmcf-pid="uJdDseV7tI" dmcf-ptype="general"><strong>선크림은 사계절 필수</strong>: 보습이 방어라면, 자외선 차단은 노화 차단의 본진</p> <p contents-hash="fe48a9245b3689733c09bdee469699ece3dfe7b11d378606268e4e5bd006c8dc" dmcf-pid="7iJwOdfztO" dmcf-ptype="general"><strong>생활 보습(실내 습도/바디 보습)</strong>: 난방·건조한 공기는 피부를 더 메마르게 하니 샤워 후 바디 보습도 루틴으로</p> <p contents-hash="9f26e84c27fd121f1ae89f38513bd8e4c9ff1a902915284d7a020eeb84862f10" dmcf-pid="znirIJ4q5s" dmcf-ptype="general">노화를 멈출 순 없지만 속도는 늦출 수 있다. 피부는 결국, 매일의 루틴을 기억한다. 거창한 비법이 아니라 보습에 정성을 들여보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세' 오마이걸 유아, 유부녀 됐다…"팬들이 상처받을까 봐 걱정, 신선한 배신감" ('Y')[인터뷰] 01-31 다음 [테크톡노트] 한국이 'AI 슬롭' 세계 1위…웃을 수 없는 기록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