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대놓고 저격' 이관희, 비난폭주에 영상 비공개..입장 전할까 [핫피플] 작성일 01-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zKNVUZ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4681d80547a3081f610c0ce2ad84e4c7aa2fdc9d055c7f126d4318f9fd331" dmcf-pid="tlq9jfu5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072445761skoc.jpg" data-org-width="500" dmcf-mid="ZADspCcn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072445761sko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414b04a131e74f2bb7824b03b16dff98599d7da41f5b9c11651b6034c86854" dmcf-pid="FSB2A471Tb"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농구선수 이관희의 발언을 둘러싼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홍진경을 언급한 장면이 퍼지면서 여론이 크게 갈린 가운데, 해당 영상은 결국 비공개 처리됐다. 추후 어떤 입장을 전할지 주목되고 있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7f8d58a7e2c6127cccec1dba3ecaeca632e4b934a581e5bf49ff529ef292de8d" dmcf-pid="3vbVc8ztvB" dmcf-ptype="general">문제의 영상은 최근 이관희가 유튜브 채널에서 ‘솔로지옥5’를 리뷰하던 중 나온 발언에서 시작됐다. 그는 패널로 출연 중인 홍진경을 두고 “연애를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연애 이야기를 하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말을 했고, 함께 있던 윤하빈이 결혼과 육아 경험을 언급하며 완곡히 설명했지만, 이관희는 “결혼한다고 나보다 나은 건 아니지 않냐”는 식으로 받아치며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 이후에도 비슷한 취지의 발언을 반복했다.</p> <p contents-hash="60db4decdefe090441c0d35c1338eddc4b60302a0c0aa96d47c1041933ca30cb" dmcf-pid="0TKfk6qFCq" dmcf-ptype="general">이 장면이 온라인으로 빠르게 퍼지면서 반응은 뜨겁게 갈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53c21a8f55b43afce8dcea714973823137300c39a3453b671f23a72e70aca8" dmcf-pid="py94EPB3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072445965owlr.jpg" data-org-width="650" dmcf-mid="5kly9GIk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072445965owl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99cd9d8e507102581a954ca91ba11ba5f6970965064216078f01fa31a74731" dmcf-pid="UnvYVXhDh7" dmcf-ptype="general">비판 여론은 거셌다. 누리꾼들은 “솔직함과 무례함은 다르다”, “예능 패널 역할을 개인 연애 경력으로 평가하는 건 억지”,“공개 플랫폼에서 특정인을 콕 집어 ‘재미없다’고 하는 건 선 넘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태도를 문제 삼았다. 특히 홍진경이 프로그램 내에서 맡고 있는 역할과 맥락을 무시한 채 개인적 잣대로 평가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많았다.</p> <p contents-hash="382d3b3fa866a0eea800761489c21d9b7008e4303d6d5d17876ecf11d7469043" dmcf-pid="uLTGfZlwhu" dmcf-ptype="general">반면 일부는 다른 시각도 보였다. “리뷰 콘텐츠니까 개인 감상을 말한 것 아니냐”, “마음에 안 들 수 있는 거지 표현했다고 이렇게까지?”,“연애 예능에 대한 해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라며 과도한 비난이라는 의견도 나왔다.</p> <p contents-hash="577fa7dac3658a03a1116a2705e5b9c4b2ae8c4b7051a0e77c05955a54ecf1e1" dmcf-pid="7oyH45SrhU" dmcf-ptype="general">결국 이번 논란은 ‘거침없는 소신’으로 볼 것인지, ‘공적인 자리에서의 무례’로 볼 것인지를 두고 의견이 팽팽히 맞서는 모양새다. 다만 영상이 비공개로 전환되면서 제작자 역시 상황의 파장을 의식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p> <p contents-hash="be05d6da311fb27ea4479f16dc2fee23e54ee8a877615a8544f822193fe3024f" dmcf-pid="zgWX81vmhp"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이관희 측의 공식 사과나 해명은 없는 상태. 여론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qaYZ6tTsT0"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653c8e3449fda149460f3dd5023619893d88862400833bb3e765a3a991d32100" dmcf-pid="BNG5PFyOh3" dmcf-ptype="general">[사진]'방송화면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지우, 밥도 사고 발렛비까지 쏴"..양미라, 데이트 인증샷 공개 01-31 다음 북극 다녀온 기안84도 항복…'영하 20도' 청계산 등반하다 욕설 터져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