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샤워 구경할래”초3 딸 말에 놀란 조지환, 오은영 "명확한 선 그어야 해" ('금쪽') 작성일 01-3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rKMpGh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c08470c6800f7daafcbf5302198a38b4d0b097a77d53c87b675f290f509c53" dmcf-pid="xJm9RUHl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072144241cyda.png" data-org-width="650" dmcf-mid="8weHulEo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072144241cyd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yXKsYAd8yy"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aa2ebbf3788a1c8bb2a51242d5e21ce3b6e2cdd008615c5cba87715dfe940d0f" dmcf-pid="WZ9OGcJ6hT"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배우 조지환의 초3 딸이 발언에 스튜디오가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e9e2dcc6ff99d179d0ff2b42efbfd01bb0d208bfe7a6691e770e35f6948f2188" dmcf-pid="Y52IHkiPlv"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등학교 3학년 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아이의 행동을 계기로 ‘부모와 아이 사이의 경계’에 대한 중요한 화두가 던져졌다.</p> <p contents-hash="8093447386fda52a8e21eabb3147206f5cc824912957b7a65f8482252791f5b0" dmcf-pid="G1VCXEnQhS" dmcf-ptype="general">이날 관찰 영상에서 금쪽이는 “아빠 샤워하는 거 구경할래”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스튜디오는 순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출연진은 “이제는 분명한 선이 필요한 나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4332caf4820b3be2a3bc8f9b6f66a4c5bc233b92eb651c8020689f708775e96" dmcf-pid="HtfhZDLxC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조지환은 “최근에는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문을 잠그고 샤워를 하면 젓가락으로 문을 열고 들어온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왜 그러는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며 부모로서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bd7d00030eedcdf7231347ed4f2d528b2565b35b30c6e94b26bdb40e551310" dmcf-pid="XzRGUhkL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072144601taek.png" data-org-width="500" dmcf-mid="PerKMpGh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072144601tae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034d7a97fe7ffe134cd31d4116ba3eba8d784053ffa38d14a21423ec487ff9" dmcf-pid="ZqeHulEohC"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조언했다. 그는 “이 행동은 절대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부모와 자식이라도 서로 다른 독립된 존재라는 경계를 분명히 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경계를 지키는 것이 아이를 존중하는 것이고, 인간적인 존중의 출발점”이라며 “아이 역시 그 상징적인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337ed2cec8eb45c2496b3c212462067a1b4674f48d8e2e63e3331e421043670" dmcf-pid="5BdX7SDgyI"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공감 쪽에 더 가까웠다. 네티즌들은 “우리 딸도 초2인데 아빠를 너무 좋아해서 가끔 이럴 때가 있다. 오늘 방송 보고 명확하게 알려줘야겠다고 느꼈다”, “사랑 표현과 경계는 다르다는 걸 부모가 먼저 배워야 하는 것 같다”, “혼내는 게 아니라 기준을 알려주는 거라는 말이 와닿았다”, “막연히 불안했는데 육아 방향을 하나 배워간 느낌” 등 현실적인 공감과 함께 ‘육아 팁을 얻었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2c270a1c48f89d2e65d0bdc7361f41941ca0791e67a15c65bdcf562034546fd" dmcf-pid="1bJZzvwaCO" dmcf-ptype="general">아이의 행동을 문제로만 보기보다,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선 긋기’의 중요성을 짚어준 이번 방송은 많은 부모 시청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0e956f0fa0760e9f3f1b9eee70625d22a399c65df3821207191985a7e4adf6ce" dmcf-pid="tKi5qTrNls" dmcf-ptype="general">한편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f8ffcc449cefdddcc45ddfb632f464320c6ee70e876735e5468fca1ac74d3ae" dmcf-pid="F9n1BymjWm"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홀로 집에' 케빈母 캐서린 오하라, 투병 끝 사망.."엄마 나중에 만나" 컬킨 추모 01-31 다음 [종합] 박신혜, 촬영 중 컨디션 난조로 병원行…고열→편도염 "앞이 안 보일 정도" ('비서진')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