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값 폭락에 마이크론·AMD 주가 급락…테슬라 나홀로 3.3% 급등 작성일 01-3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mDwxKp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31e6f960575547bbca42758ea60776f5a3f348425070953d1c41b6c846521" dmcf-pid="qKswrM9U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슬라 로고. 로이터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dt/20260131073217257ciga.jpg" data-org-width="640" dmcf-mid="VY9cjfu5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dt/20260131073217257ci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슬라 로고. 로이터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b4c675f1bfd517eb9837af3a09fc819357192f9a019df28dbc5c3084de9b96" dmcf-pid="BKswrM9UCe" dmcf-ptype="general"><br>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다.</p> <p contents-hash="08cb05ea99ff77291739a3caee83b597212b2628dc7f453cfbff5127f6d69378" dmcf-pid="b9OrmR2uhR"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케빈 워시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했다. ‘매파’ 인사의 낙점에 증시는 위축됐다.</p> <p contents-hash="876d9e11a7395d985276091e26670228da632f4322de00bd38a1062ae771571d" dmcf-pid="K2ImseV7lM" dmcf-ptype="general">금·은의 동반 폭락은 기름을 부었다. 하루만에 금값은 10%, 은값은 30% 넘게 급락하면서 증시에 부담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99991289026a2067365a0b82824d2f4136d4101a862d6d489f95ae01cabafbc" dmcf-pid="9VCsOdfzTx" dmcf-ptype="general">반도체 종목은 강보합을 보인 브로드컴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했다. 대장주 엔비디아는 0.72%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또한 3.87% 급락했다. KLA는 실적 둔화 전망까지 겹치면서 15% 넘게 급락했고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4.80%, AMD는 6.13%, 램리서치는 5.93% 떨어졌다.</p> <p contents-hash="b669826b3b1eed65f8c611b598682b3438c89a1d9114088f280dc3ae48168f24" dmcf-pid="2fhOIJ4qyQ" dmcf-ptype="general">메타가 2.95% 급락한 것을 비롯, 마이크로소프트(-0.74%), 아마존(-1.01%),알파벳(-0.04%) 등 테크주는 대부분 고개를 숙였다. 애플은 아이폰에 대한 강력한 수요로 4분기 매출이 급성장했으나 강보합에 그쳤다. 매력적인 비전을 보여주지 못한 탓이다.</p> <p contents-hash="7666ec8e2dfb3b564b6b7cc88d0dc4ff9bf88f58b22a878d223aa19d14cceab6" dmcf-pid="V4lICi8BWP" dmcf-ptype="general">다만 테슬라는 스페이스X와의 합병 기대감 등이 반영되며 3.32% 치솟았다. 430달러(430.41) 달러 고지를 밟았다.</p> <p contents-hash="1877d42b8ed68102690883f4486632c0f1849534b838e3ae53a8af780e068af4" dmcf-pid="f8SChn6bW6" dmcf-ptype="general">3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지수는 전장보다 179.09포인트(0.36%) 밀린 48892.47에 거래를 마감했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9.98포인트(0.43%) 내린 6939.03을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23.30포인트(0.94%) 떨어진 23461.82에 장을 마쳤다.</p> <p contents-hash="c33d8dd3a62c6e0c9ec59f8986d40114f426720a5adc8af2a82e0e1b9ecc427c" dmcf-pid="46vhlLPKl8" dmcf-ptype="general">워시의 낙점 소식은 시장에 강세 재료로 작용하지는 않았다.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와 과도한 시장 개입 자제를 주장하는 워시는 증시에 호재까지는 아니기 때문이다. 스위스쿼트 은행의 이펙 오즈카르데스카야는 “케빈 워시의 이름이 등장한 이후 시장에는 매파적 기류가 형성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be64e99a1bd05723bd323a7a52085430951d7ba12fa4cea40275ec3507e055" dmcf-pid="8PTlSoQ9C4" dmcf-ptype="general">다만 워시가 연준 경험이 있는 만큼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데다 상원 인준을 무난히 넘길 것이라는 기대감은 긍정적 측면으로 작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a398f726d92488a56ce91d10f7b3b79bf601004d79da2504997495f91da9af0" dmcf-pid="6QySvgx2lf" dmcf-ptype="general">김화균 기자 hwakyun@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탁구, 런던 세계선수권 경기 일정 확정…2위 확보 경쟁 01-31 다음 "앞이 안 보일정도"…고열에 주저앉은 박신혜, 화보촬영 중 병원행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