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장어집 홍보 인증샷, '200억 탈세' 고의은폐 강력한 증거" 전망[MD이슈] 작성일 01-3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모친 설립 A법인, 실체 없는 페이퍼컴퍼니 의심<br>"차은우 홍보, 사무실 아니라 식당 스스로 증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fXMpGh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5b8d9396d2513ef8989f554e32ca26b4ceb347b1b1a45fe544885d1af34b26" dmcf-pid="4m4ZRUHl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73925669vyqn.jpg" data-org-width="520" dmcf-mid="2s1wulEo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73925669vy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ab226c9987433966202c1858e1e2e9ca7f67a4ba3a4bafbcb28f842aabdc4d" dmcf-pid="8s85euXSr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과거 특정 장어 전문점을 '단골 식당'으로 홍보한 행보가 향후 국세청과의 법적 공방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p> <p contents-hash="697883be99c2c3f0ceb1812e0f1b1397589d1efc316c345095dd095edb665bd5" dmcf-pid="6O61d7Zvsg"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YTN 라디오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에 출연한 김정기 변호사는 차은우의 탈세 의혹을 분석하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1bb589d859e3b490552ad16679075f662e08a89d2286f32f86ad5e0a804faaaf" dmcf-pid="PIPtJz5Tso"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추징액 200억 원은 국내 연예인 개인에게 부과된 금액 중 역대 최대 규모이자 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라며 "전문가들은 추징금 액수로 미루어 볼 때 차은우의 소득 규모가 최소 1,000억 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7c64b3595493d4483b71360890f38480e86e2d70aae33bf35565aa9d4e895be" dmcf-pid="QwVHx0YCwL"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의 실체 여부다. 김 변호사는 "해당 법인이 단순한 '페이퍼 컴퍼니'가 아니라 실제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한 '실체 있는 회사'임을 증명해야 한다"며 "직원 급여 이체 내역, 사무실 임대차 계약서, 활동 스케줄 관리 기록 등 구체적인 물증 제시가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367ec762732340c7d4e40239a6991269c0dff927fa1c379f588b08b3e86fd2d" dmcf-pid="xrfXMpGhrn" dmcf-ptype="general">특히 김 변호사는 강화도 소재의 한 장어집 주소지에 법인이 등록된 점을 꼬집으며 "만약 해당 주소지에 근무 인력이 없거나 실질적인 업무 없이 수수료만 취득했다면 국세청의 페이퍼 컴퍼니 판단을 뒤집기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893406d36aa7a66318731c732d91d14882efabe63df1763e988089ad716eeb" dmcf-pid="ybCJWje4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73926935uqxq.jpg" data-org-width="551" dmcf-mid="VNpIbWsA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73926935uq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42234ff6fe0fcd7481d6e7d65ddf6bf5d805d9498c00a7544e28e0d0c58af5" dmcf-pid="WKhiYAd8OJ" dmcf-ptype="general">차은우가 과거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당 장어집을 '단골 식당'으로 홍보한 점도 논란의 중심에 섰다. 김 변호사는 "식당 홍보 자체가 탈세는 아니지만, 재판 과정에서는 법인의 실체를 고의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는 강력한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7feaa0879618247fb32d5067d3bfc9c63402a327c795b6dee8e124c73326444" dmcf-pid="Y9lnGcJ6Od" dmcf-ptype="general">이어 "가족 식당임을 숨기고 '단골집'으로 홍보한 것은 대중을 기만한 도덕적 비판뿐만 아니라, 해당 장소가 실제 사무실이 아닌 식당일 뿐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 된다"라며 "이는 법인이 가짜라는 국세청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결정적인 단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70fab1745dd6f00ea144e90d52aab3da3f00d407cb47b23254f25a1a313d5d1" dmcf-pid="G2SLHkiPDe" dmcf-ptype="general">앞서 국세청은 차은우의 수익 구조가 비정상적이라고 판단해 200억 원 이상의 소득세를 추징 통보했다. 국세청은 차은우의 모친 최 모 씨가 설립한 'A 법인'과 소속사 판타지오 간의 용역 계약 및 수익 배분 과정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특히 국세청은 A 법인을 실질적인 영업 활동이 없는 '페이퍼 컴퍼니'로 의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1942774f3a2280618482314d9a6cccaef3446f02ea3595fbfb8ca568149650b" dmcf-pid="HVvoXEnQDR"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차은우는 지난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일들로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납세 의무를 대하는 자세에 부족함은 없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희 언니 아파트 압류→해제…소속사 “김태희와 무관” 즉각 차단 01-31 다음 박보검, 미용사 실기 ‘탈락’에 창피..“나만 미완성, 모두 날 쳐다봐” (‘보검 매직컬’)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